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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2주의 정식 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이제 우리가 추가로 새로운 교육을 받지 않는한 우린 스스로 스피치에 대한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어제 발표시..많은 분들이 새로운 애기들을 말씀하셨지만...어떤분들은 예전에 하셨던 것을 다시 하셨던 분들도 있었고, 시간이 없어 준비를 못하신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준비를 못하든, 아님.다른 이유이든...가장 중요한것은 우리모두가 에피소드의 구성에 극심한 어려움을 호소한다는 것입니다..

 

첫 개강식대 김미경 원장님의 특강내용중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에피소드를 많이 갖기 위해서는 3가지 방법이 있다, 책을 통해 얻는게 40%, 남의 말을 듣는게 30%, 그리고 본인의 사색을 통해 30% 이라고....

그래서 말이라는 우물에서 물을 퍼내기 위해서는 그만큼 우물에 물이 있어야 하고, 계속 새로운 물이 공급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죠....

 

그래서 제안합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100일에 독서 35권 도전입니다.

이것을 정식으로 원우회 구성원에게 의무사항으로 할까 생각도 해봤습니다만 너무 과도한 부담으로 인해 중도에 그만 두실수도 있다는 생각에...그냥 희망자만 받도록 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제대로 하면 35권에 대한 리뷰도 작성하는게 맞지만, 흔히들 하시는 말씀대로 시간이 문제이니..

그냥 자유스럽게 희망자만 하는게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방법은 도전하실분은 밑에 댓글에 도전이라고 쓰시고...희망자는 매달 1일에 지난1개월 동안 자신이 읽은 책의 목록을 기재하는 것으로... 자신과의 싸움이니..굳히 누군가가 확인할 필요는 없을듯 하구요...

 

아마 한번 하고 나시면 그 효과에 대해서는 그때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독서를 권하는 많은 분들이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는 첫번째 방법으로 권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책은 자신이 보고싶은 책으로...하시고...점검도 자신이 하시는 것으로...

 

그대신 본인이 하겠다고 공지한 이상 여러사람이 보고있으니..의무감에라도 조금더 노력하지 않으실까 해서.. 이런 제안을 함 해봅니다... 하다가 본인이 읽은 책중 다른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책이 있으면 리뷰까지 써서 권장해 주시면 더욱 좋겠죠...

 

어느책엔가.."1년의 세울을 지나고 나서 내이력서가 작년과 똑같다면 그 1년은 허송세월이었다"라고 했던 문구가 기억납니다... 올핸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이 이곳 아트스피치 카리과정을 통해 스피치를 향상시켰으니..이력서에 한줄은 더하신것이 되겠죠...

 

그리고 내년에 나름 계획들이 많으시겠지만...그 계획속에 이런 조그마한 계획도 함 첨부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이 부분이 성공하게 되고...참여자가 많으면...2차 제안도 그때 가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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