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서른부터 반짝반짝 빛나는

[도서] 서른부터 반짝반짝 빛나는

스즈키 유카리 저/서수지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계란 한판이라는 삼십줄을 넘긴 여성입니다. 우리 나이 때에는(딱 30으로 볼 게 아니라 20대 중후반부터 30대 후반까지 포함시키고 싶어지네요) 인생에 있어서 여러가지 큰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그간 익숙한 자신만의 생활환경과 작별해 결혼할 수도 있겠고, 또 토끼같은 귀여운 딸, 아들을 낳을 수도 있겠고, 또 사회 초년생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거나 치열한 승진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다양한 자격증을 비롯해 어학공부, 자신의 분야 스터디 등등에 매달려 시간을 쪼개어 살고 있는 여성들도 많겠죠. 그리고 가정주부의 삶과 독신으로서의 삶을 즐기는 분들도 역시 존재할 것입니다. 아마도 이 도서를 구매한 독자라면 이중에 한 가지에는 해당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해 있건간에 이것만은 확실하지 않을까 싶네요. 직장인이라면 능력을 인정받는 것, 가정에서라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 등으로 말이에요. 그러나 기쁨, 행복, 환호성보다는 스트레스, 지침, 피곤과 좀더 자주 마주치게 되는 것 역시 사실이기도 합니다. 이런 독자들에게 한권 권하고픈 도서가 <서른부터 반짝반짝 빛나는>입니다. 그 어느것보다 소중한 자신의 삶에 있어서 행복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 60가지의 방법들을 담고 있는 도서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독서하다보면 자칫 지루해질 수도 있으니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자신이 좀더 개선해야할 부분에 해당되는 것들 위주로 독서하는 것이 좀더 집중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전히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소중한 것들은 큰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대화를 소중히 하고, 맡은 일에 책임감 있게 행동하며, 일에 있어서는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는 부분처럼 말입니다. 직장이나 일에서,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좀더 자신감을 갖고 보다 밝은 미래를 준비해 나가고픈 30대 여성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현재라는 관점에서 보자면 서른을 넘은 나이는 적은 나이가 아니겠지요. 하지만 6,70대가 보기에는 서른대의 나이는 팔팔한 청춘이나 다름없겠죠. 따라서 서른이 결코 적은 나이는 아니겠지만 도전과 열정으로 당당히 앞을 열어나가기에는 충분한 나이가 아닐까 합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