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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지 말라

[도서] 그냥 하지 말라

송길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미래를 예상하기 위해 과거를 본다는 것에 대해 설명하는 글이다.

이런 일을 하기위해서는 데이터를 분석해야 한다.

저자 송길영은 20여 년 분석해 온 빅데이터를 통해 사람의 일상 변화와 생각이 변화한 것을 추적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쓸모를 다한 걸 버려야한다

코로나로 일상이 정지되면서 많은 것이 달라졌다.

아무 생각없이 살았던 시절이 그리울 정도로 달라진 사회를 경험하고 있다.

미래가 나도 모르게 성큼 다가왔다는 표현이 맞을 거 같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실시되면서 집에서 함께 지내는 엄마는 파김치가 되었다.

이런 현실이 무겁게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현대는 급변하게 변화하고 있다.

분화하는 사회로 혼자 살고 좀더 작은 사회로 가고 있다.

장수하는 인간으로 과거보다 훨씬 젊게 오래 살고 있다.

비대면의 확산으로 사람들이 대면을 꺼리기 때문에 강화되고 있다.

인간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기도 하다.

출퇴근에 대한 통념이 바뀌게 되면서 회사에서 생각하는 직원에 대한 관점도 바귀게 된다.

관리자의 위치가 애매모호해지는 문제도 있다.

변화하는 세상에 대처하기 위해서 저자는 그냥 해보고 생각하지 말고, 일단 하고나서 검증하지 말고 생각을 먼저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사회의 또다른 변화는 직업 분야이다.

유망했던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운 직업군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이런 현실을 생각하면 만감이 교차하기도 한다.

언론에 떠도는 미래에 유망한 직업이라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유연한 사고로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중장년층에게는 위기로 다가올 수 있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현행화란 생각의 변화에 따라 상식도 변화하므로 기존의 규칙과 다른 새로운 규칙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회생활을 해나가면서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문제이다.

사회가 바뀌면서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을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현행화를 위해 이성적 사고, 업의 진정성, 성숙한 공존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이성적 사고는 데이터와 시스탬과 리터러시의 합으로 공인된 정보를 공유하여 다른 사람과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이다.

업의 진정성은 이성적 사고가 충족되면 자신의 업에 대해 다시 정의하고 적용해보아야 한다.

진정성을 기반으로 협업하는 것이 공존으로 연결된다.

성인기의 사람들에게도 변화된 생산방법과 사회구조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재사회화 시스템과 교육기관이 필요하다고 한다.

무엇이든 그냥 하는 것이 아닌 생각과 미래를 보고 결정하는 세상이다.

새로운 것을 바라보는 시선이 중요하다.

#그냥하지말라 #송길영 #북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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