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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 유튜브에 뛰어들다

[도서] 기자들, 유튜브에 뛰어들다

박수진,조을선,장선이,신정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SBS 방송기자 4명이 3년간 뉴미디어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며 느낀 이야기가 담겨있다. 과거 방송은 방송 유튜브는 유튜브로 나누어져 있던 미디어가 점차 통합되고 있다. 시청자들이 이동했기에 맞춰서 움직이는 것이다. 방송사의 예능과 드라마가 유튜브 클립이되고 유튜버가 방송에 나올정도로 경계가 모호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뉴스까지 뉴미디어로 넘어왔다. 실시간 중계나 뉴스 편집 뿐 아니라 특집 기사를 새로운 형식으로 해석해서 보여주는 등 말이다.

유튜브에서는 현직 기자들의 전문성에 자본력과 아이디어를 더해 차별점을 만들었다. 또한, 기존 sbs, mbc 등등의 방송사 이름이 아닌 프로그램의 이름으로 새롭게 변화했다.

책에서는 앞으로 미디어의 흐름에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여기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꼭 뉴미디어에 도전하고자 하는 기자가 아니더라도 뉴미디어에 관심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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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정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2.03.15 15:49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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