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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언제나 옳다

[도서] 아이는 언제나 옳다

천근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긍정육아법

 

지금 아이들을 보며,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한 부분들이  생각나  아이가  상처를 받진 않았는지 깊은 후회와  함께 지난날을  돌이켜보게 됩니다. 한동안 학교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었던 기억들이 다시  생각이  나네요. 

 

아이의 모든 말과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알면서도 참 힘든게  육아인  듯 싶어요.  육아프로도  많이  보고  관련 서적도 많이 읽어보기도 하지만 그때뿐 막상 아이를 대할땐 부드러워지지가 않았었네요.  육아엔 정답도 없고 내  아이는 내가 더 잘 알테니 아이의 말과 행동에  귀  기울여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잘 알아채  우리 아이들이 사랑과 신뢰로 행복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부모의 반응이 아이  가치관을  바꾼다

나도 모르게 아이앞에서  하소연을 할때가  있었는데 뜨끔하면서 급  반성하게 됩니다.

참  많이도 부족한 엄마였네요...

"말을 잘   들어서  착하구나  '보다는  '힘든 감정을 표현해주니 고맙다'가  좋습니다. 이렇게  얘기해주면 아이는 자신이 말을 잘 안 듣게 되는 일이 생겨도  부모는 여전히  자신을 살랑할 것이며,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해도 부모가  실망하는 일 없이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쌓습니다P19

아이는 생긴  그  자체의 모습만으로도  빛난다는 것을 인정해  주세요. 
아이와의 일상이  분명 달라질  겁니다.  P43

크게 하는 실수가 남과  비교하는 것인것 같아요.  어른인 우리도 옆집과 비교하면 기분 엄청  나쁘잖아요.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구요^^

아이들은 자기 욕구를 표현할때 "엄마,나를 사랑해줘요'라고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반항으로,  무조건 적인 순응으로,때로는 신체  증상으로 표출되기도 합니다.말하지 못한  스트레스 한 방에  아이가  무너져버릴  수도 있으니 부모가 알아내서 채워줘야합니다.  그저  아이가 왜 그러는지를 정확히 이해하려는 노력,  부모의  이해  그  자체가 절반의 성공을 가져옵니다.  P116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논리적이고 효율적인 언행이 아니라

진심 어린 정서적 교감입니다.

아이를 달라지게 하고 싶다면

아이에게  감동을 줘야 합니다.

아이가 감동을 받는 순간은,

자기가 잘못을 하긴 햇지만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취약한 면을 부모가 알아주고 수용하며

도와주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할 때입니다. P176

 

부모도 위로받아야 한다.

부모도 아팠던 것이니까 위로받아야 할 일입니다.

부모의 아픈 마음을 위로받고 치유하면 그 아픔을 아이에게 고스란히

물려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P261

 

많은 반성과 함께 이  책의 마지막장을  덮고,  이  책의 제목을 다시 한번 읖조립니다. 

"아이는 언제나 옳다"  이  말을 잘 새겨 흔들리지 않는 육아로  거듭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육아에 지쳐  이말 저말에 흔들리신다면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YES24리뷰어 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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