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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헤르만 헤세의 정원 탁상 달력

[도서] 2023년 헤르만 헤세의 정원 탁상 달력

편집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데미안의  작가 헤르만헤세.  글을 쓰는 작가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따뜻한 그림들도  그렸다니  너무  멋집니다.

그는 자아를 발견하고 지혜를 깨달으려는 노력으로 매일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는 손글씨  캘리그라피를 취미로 하고  있는데  나의 성장을  위해 1일1캘리 목표를 세워는 두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헤르만헤세의  정원탁상달력'을 받고 보니 다시  한번 저도 다짐을 해봅니다.

23년 멋지고 알찬 한해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얼마남지 않은  지금부터  내가 하고자 했던 일들을 조금씩시작하면 내년  다가오는 2023년  아마도   한해를  잘 시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는 신념을 표현할 방법을  여러가지로  시도해 보다가  한가지에 집중하게 되었다.

나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헤르만  헤세-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그림과 함께 '데미안'에서  발췌한 좋은 글귀들이 함께  하고 있어

2023년은 헤르만 헤세의  정원 달력과 함께 좋은  기를 받아  정말 희망찬 한해가 될  것같아요.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아브락사스:  신성과  악마성을 결합하는 역할을 하는 상징적인 신적 존재


 

나는 무언가를 하기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다.

나의 임무는 나의 운명을 발견하는 것이며, 그 운명을 온전히  끝까지 지켜내는 일이다.


 

헤르만  헤세의  감성으로  한층  따뜻함을 주는 스위스의 풍광,

그리고  데미안의   한줄글귀들이  깊은 감동을 주는 '헤르만  헤세의  정원 탁상  달력'과

함께  2023년  알차게  시작해보아요

<예스24리뷰어클럽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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