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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도서]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릴때 참  좋아하던 곰돌이 푸. 

그땐 곰돌이 푸의 행동이 엉뚱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세상을  살아가면서 참 위로와 힘을 주는  메세지였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많은 세월이 흘러도 '곰돌이 푸'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1977년의 어느날 AA밀른의 동명 소설  <위니 더  푸Winnie-the-Pooh>를 원작으로 태어난 애니메이션<위니  더 푸> 의 곰돌이  푸는  오래도록 사랑받는 캐릭터죠 . 물론 그의  친구들도 모두 사랑스러운  캐릭터이구요. 여러  버전의  애니메이션과 도서 시리즈도 많은 분들에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만화 캐릭터지만  곰돌이 푸가 전하는  위로의  문구는  요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나를 돌아보고 좀더 나를 사랑하라고  전해줍니다.

크게  세단락으로 나눠져 있는데

1.  인생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힘

2. 모든 문제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3.  인생이라는 숲속에서  나를 잃지 않으려면

이에  따른 소제목들,  한번 읽어내려가기만 해도  왠지  힘이  납니다.

한번 다 읽고  그날의  기분에  따라  제목의 장을  펼쳐보아도 참 좋을 책입니다.

책속 한줄 글귀  쓰기에도  너무  좋구요.

<곰돌이 푸>하면 잘 알려진 문구가 있죠.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Eweryday  isn't always  happy

but happy  things  are  always  here.


'푸'가 보여준  삶의 방식은 '자기 삶의  방식은 스스로 정한다'라고  말했던 19세기 독일 철학자 니체의 생각과  매우  비슷하다고 합니다. 니체의  정신이 담긴 명언을  '푸'를 통해서  그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결코 가볍지 않은 위로와 공감의 메세지를 우리에게   전해줍니다.

 


<좋은 문장 손글씨(캘리그라피)로 써보기>

실수했더라도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일할  때나  인간관계에서 작은 실수를 했더라도  '나  자신'을  지나치게  탓하거나

'내  성격'자체를 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벌어진 일,  너무 주눅  들지 말고  자책하던 마음을 내려놓아 보세요.  색각보다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어요. P40

부정적인 감정을  너무 자주 드러내지는 말아요

내가  부정적인 감정의  늪에 깊이  빠져있을  때,  그  감정은 주변 사람에게도 전달된다고 합니다.나의  부정적인 감정이  주변에  지나치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도 타인을 배려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P58

 

나도 나를 못 믿는데

나  자신도  나를 믿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나를 믿어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믿음을  주지 못합니다.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 우선입니다.  P84

'곰돌이  푸'를 통해서  다시한번 긍정의 에너지를  얻고 얼마남지 않은  2022년 알차게  보내렵니다.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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