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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도서]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김혜남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안녕하세요 :D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 입니다.

10대에는 나이가 어리니 용서를 구할 수 있었고,

20대에는 학생이라 이해를 바랄수 있었습니다.

40대에는 책임질게 더 많아질 텐데....

아직도 서툴기만 한 30대를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대한민국 30대를 위한 오늘의 책

720. "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입니다.

 

 

 

 

 

서른 살이란 나이는 어중간하다.

청춘이라 하기엔 나이가 많게 느껴지고,

그렇다고 성숙 되었다고 보기엔 부족하기 때문이다.

내가 서른을 맞이 할때의 느낌도 비슷했던 것 같다.

나이가 주는 심적 부담감과 나의 성숙도는

수평이 되지 못한채 한쪽으로 기울어진 시소 같았다

 

 

 

 

 

 

스무살엔 서른살이 넘으면 모든게 명확하고 분명해질 줄 알았다.

그러나 현실은 안개낀 호수처럼 어느 하나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없었다.

10대는 공부를 하느라, 20대에는 회사를 다니느라

행동하고 배워야 할 시기를 놓쳐버렸다.

무엇을 하기엔 시간이 부족했고,

새로 시작하기엔 열정이 부족했다.

 

 

 

 

 

 

 

그러나 아무것도 아닌 시간은 없다.

괴로운 시간들, 권태로운 시간들,

내가 쓸모없다 생각하는 지금 이 순간들이 모여

30대의 나, 40대의 나를 만들어줄테니

두려워하지 말고, 불안해하지 말고 그냥 즐겨버리자.

 

 

 

 

젊음과 나이 듦의 장점이 서로 만나고 섞이기 시작하는

나이인 서른의 당신은 당신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그러니 당신 자신을 믿고 세상을 향한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뎌라.

왜냐하면 당신은 언제나 옳으니까!

 

 

 

 

# 이 책은 직접 도서관에서 빌려온 우리 모두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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