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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도서]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오프라 윈프리 저/송연수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여러분에게 인생을 바꿀만한 계기가 있었나요?

혹은 어떠한 말을 듣고서 생각을 바꾼 적이 있으신가요?

오프라 윈프리의 인생을 바꾼 하나의 질문

905. "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 입니다.

 

 


 

 

 

1998년 자신이 출연한 "빌러비드" 홍보를 위해

생방송 TV인터뷰를 하던 오프라 윈프리에게

영화평론가 진 시스켈이 질문을 던졌다.

이 질문은 그녀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는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이라는 제목으로

한 달에 한 편씩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우리가 마주하는 고난이 힘든 이유는

충격 자체보다 고난을 견뎌내지 못하라라는

두려움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그 두려움에 마음을 빼앗기면

꼼짝달싹 못한 채 그 자리에 얼어붙게 된다.

 

 

 

 

 

 

 

그녀는 이러한 경험을 일종의 선물이라 여긴다.

이로 인해 우리는 중력의 새로운 중심점을 찾아

여기저기 발을 디뎌보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주위가 흔들릴 때 뻣뻣하게 버티며 저항하는 대신

우리의 위치를 바꿀 기회로 여기고 받아들이자.

 

 

 

 

 

 

반대로 두려움을 제거할 수 있다면

내가 찾고 있던 해답이 또렷하게 보일 것이다.

무엇이든 해보자고 마음을 열면,

당신이 치르는 가장 고된 투쟁은

당신의 가장 훌륭한 강점이 된다.

 

 

 

 

 

 

의연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의심이나 두려움,

피로를 모르는 것은 아니다.

그들도 힘들어한다.

하지만 그들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

더는 버틸 수 없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나는 버텨내고 있다고 말이다.

강인함은 바로 그때 생기는 것이다.

 

 

 

 

 

 

그러니 누구의 말과 생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스스로 꿈을 찾을 용기를 내보자.

살아서 당신을 위한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당신 자신뿐이다.

열심히 인생의 계획을 짜고 꿈을 꾸고

앞으로 나아가더라도

우주의 흐름과 맞지 않으면 일이 꼬일 수도 있다.

 

 

 

 

 

 

당신이 정말 최선을 다했다면

그 실패는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그러니 마음 아파할 이유도, 눈물을 쏟을 이유도 없다.

끝없는 불안과 자기 의심 속에 살아가고 있다면

이것만 기억하자.

 

 

 

 

 

 


 

 

 

우리 모두 자신의 인생을 그리는 예술가이며,

자신이 원하는 만큼 다채로운 색깔로

인생을 칠할 수 있다.

그러니 다른 누군가 나의 가치를 인정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 그림을 그리자.

"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 중 하나는

당신은 분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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