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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00만 원으로 아파트 산다

[도서] 나는 1,000만 원으로 아파트 산다

시크릿브라더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청약에도 실패하고,

그렇다고 피를 주고 사기엔 돈이 없고

이번 생엔 집 사기 글렀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런 당신을 위한 오늘의 책

921. " 나는 1,000만원으로 아파트 산다 " 입니다.

 

 

 

"너무 많이 올랐어. 이건 다 거품이야."

"이 돈주고 사는 사람이 있어? 이제 내려갈거야"

혹시 당신도 쉴 새 없이 이런 주문을 외우고 있진 않은가?

그러나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길 기다리는 것은

불투명한 미래에 인생을 배팅하는 것과 같다.

서울의 내 집 마련만이 정답은 아니다.

가격이 조금이라도 더 오르기 전에

"7차 필터링" 을 통해 투자할 곳을 찾아보자.

 

 


 

 

 

# 1차 필터링 : 인구수/세대수

  • 기왕이면 인구수가 증가하는 지역이 좋다.

  • 인구수 감소가 비교적 적고, 세대수가 늘어나는 곳으로!

# 2차 필터링 : 수요와 공급

  • 수요 = 미분양과 청약 경쟁률

  • 공급 = 입주물량과 인허가물량

# 3차 필터링 : 매매/ 전세지수 분석

  • 매매지수가 전세지수를 뚫고 내려가는 타이밍이 해당 지역 최적의 매수 타이밍

갭투자는 향후 공급물량이 많은 곳에 하면 위험하다.

"역전세" 즉 계약할 때보다 전세가가 하락하여

2년 뒤 돈을 돌려줘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지역의 매매가가 오를 것이라고 확신한다면

돌려줘야 할 전세금 정도는 추가 투자금으로 생각하고 미리 준비해도 좋다.

 

 

 

 

 

여기에 추가로 알아둬야 하는 개념이 '전세가율'이다.

전세가율이란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의 비율로

전세가가 높으면 그 아파트의 수요가 많은 걸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전세가율이 너무 높으면 오히려 좋지 않다.

매매가와 전세가가 얼마 차이 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전세를 선택한다는 이야기는 매매할 만한

메리트가 떨어진다는 방증이기 때문이다.

 

 

 


 

 

 

해당 지역의 매매지수와 전세지수가 동반 하락하다가

전세지수가 일정 기간 횡보하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주목하자.

우리가 어떤 지역에 투자를 고려해야 할 시기는

매매지수가 전세지수를 뚫고 내려가는 시점부터이다.

 

 

 

 

 

 

# 4차 필터링 : 지역 간 비교

  • 입지 가치 대비 순간적으로 저평가된 아파트 찾기

전국에는 셀 수 없는 많은 아파트가 있고,

모든 아파트의 가격을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각 지역 대표 아파트들의 비교를 통해

진짜 그 지역이 저평가되었는지를 판단해 보자.

 

 

 

 

 

 

 

# 5차 필터링 : 가격과 분위지도

  • 가격은 모든 걸 반영하고 있다.

# 6차 필터링 : 학군과 상권

  • 학군지 파악은 학원가 + 학업 성취도 우수 중학교로 판단.

  • 상권 밀집지역이 선호도가 높을 가능성이 있다.

# 7차 필터링 : 내 투자금에 맞는 물건 찾기

 

 

 

 

 

 

여기까지 7차 필터링에 대해 소개해 드렸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우직하게 걷는 마음이다.

남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질 뿐이다.

 

 

 

 

 

 

 

처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그 방향이 맞다면 속도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방향을 정했다면 그냥 한 번 해보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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