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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000만원으로 부동산 투자 시작

[도서] 오늘부터 1,000만원으로 부동산 투자 시작

이현정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안녕하세요 :D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1,000만원이 있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멋있는 차를 구입할까요? 아니면 해외여행?

최소의 인풋으로 만드는 월세 수익 세팅법을 알려줄 오늘의 책.

974. " 오늘부터 1,000만원으로 부동산 투자 시작 " 입니다.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이 책은

경매를 공부하는 사람은 한 번쯤은 읽어 보았을 것이다.

나 역시 읽어본 이 책은 경매가 이렇게 쉬운 것인가 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

3년 만에 21채를 낙찰받은 저자는 '쉬운 경매' 열풍의 주역이었다.

시간이 지나 저자의 아들은 성인이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이 공부만 알고

부동산은 모르지 않기를 바랐기에

부동산 투자법을 알려주었고 그것이 시발점이 되어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저자는 '적은 돈'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고 믿는다.

중요한 것은 돈의 크기가 아니라 '방법'이라는 것이다.

아직도 귀여운 자신의 시드머니를 보며

언제 모아서 언제 집사냐고 한탄만 하고 있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보자.

 

 

 

 

 

시간이 흐를수록 가격이 오르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나 요즘처럼 인플레이션이 심할수록

어제의 만원과 오늘의 만원의 가치가 다르다.

부동산은 화폐의 시간가치에 강한 자산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루라도 빨리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 이야기가 나오면

늘 나오는 두 번째 질문은 이것이다.

돈이 별로 없는데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천만원으로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과

1억으로 시작하는 사람은 분명 다르다.

하지만 자신의 상황에서 맞는 물건을 찾는다면

시작이 불가능한 이야기도 아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나도 귀엽고 소박한 시드머니 때문에

아직 책만 읽고 있다.

그런데 핑계만 대는 나와 다르게

성공한 사람들에겐 공통된 모습이 있었다.

그들은 시드머니가 작다고 탓할 시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물건을 찾아다녔다.

" 부지런한 손이 게으른 혀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한다" 는 말처럼

그들은 묻고 따지지도 않고 일단 그냥 시작했다.

 

 

 

 

안정적인 수익원에서 벗어나 투자의 범위를 넓힐수록

위기의 순간은 수시로 찾아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좌절이나 포기를 선택하는 대신

반드시 방법을 찾아냈다.

그러니 당신도 부동산 시장의 타이밍을 찾지 말고

나의 투자의 타이밍을 찾아내자.

기회는 늘 위기 속에서 나타나는 법이니까.

 

 

 

 

 

세계경제 상황이나 금리 인상 등의 환경은

우리가 제어하기 힘든 영역이다.

우리는 어떤 상황이 닥치든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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