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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좋아하는 딸들을 데리고 도서관에 다니면서 책을 잘 읽지 못하던 이 엄마도 차츰 책읽기에 빠지게 되었지요. 물론 어려운 인문학책보다는 흥미로운 추리소설 위주로 읽어가지만 아이들을 졸업시킨 지금까지도 매일 꾸준하게 조금씩이라도 책읽기를 진행해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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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