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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8304904





                                 

■■■ 책 소개


점 잇기로 캘리그라피를 시작하면 가질 수 있다, 공병각체!

재미로 시작해서 취미가 되고 특기가 되는 나만의 손글씨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캘리그라퍼 공병각이 캘리그라피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고안했다. 어린 시절 잡지에서 보았던 점 잇기 그림 그리기의 방법을 손글씨에 접목한 점 잇기 캘리그라피이다. 무지개색 숫자로 만들어진 점을 차례로 잇다 보면 캘리그라피의 기초부터 쉽고 재미있게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쉬워서 한 번 더 연습하고, 재미있어서 한 번 더 쓰고, 내 손에서 멋진 글씨가 완성되니 신기해서 쓰게 되는 점 잇기 캘리그라피. 글씨를 쓰는 것조차 어렵게 생각하는 초보자에게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켜 복잡한 마음을 가볍게 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호기심으로 시작했더라도 어느새 캘리그라피가 취미가 되고 특기가 되는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할 것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독자에게 펜과 친해지고 아날로그 감성과 친구가 될 시간을 더 많이 드리기 위해 책 속 부록 두 가지를 마련했다. 첫 번째는 앞서 배운 캘리그라피를 한 번 더 연습할 수 있는 점 잇기 페이지이고 두 번째는 크리스마스, 새해, 생일 등 특별한 날, 내 손으로 직접 쓸 수 있는 캘리그라피 카드 글귀이다. 평상시에는 책을 들고 다니면서 캘리그라피를 연습하고 감사하고 축하할 일이 있을 때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마음을 전한다면, 당신은 이제 진정한 캘리그라퍼이다.





■■■ 책 내용


공병각이 만든 손글씨 생초보 입문서, 점 잇기 캘리그라피


공병각. CF, 앨범 재킷 및 패키지 디자인, 뮤직비디오,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캘리그라퍼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또 학생들에게 캘리그라피를 가르치는 선생이며, 지금까지 에세이와 캘리그라피 강의서 등 8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이다. 그는 수많은 학생에게 캘리그라피를 가르치고 조언하며 늘 고민해왔다. 손글씨가 어려워서 쉽게 싫증을 내고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방법이 없을까? 캘리그라피를 지금보다 더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알려줄 수 없을까? 그래서 그는 펜을 잡는 것조차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캘리그라피 초보자를 위해 새로운 장르를 제안한다. 어린 시절 잡지에서 보았던 점 잇기 그림 그리기의 방법을 글씨에 접목해 만든 ‘점 잇기 캘리그라피’가 그것이다.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 숫자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선이 되고, 선 하나하나가 모여 내 손에서 멋진 글씨가 탄생한다. 점과 선으로 배우는 글씨의 기초를 재미와 즐거움으로 포장하여 캘리그라피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신나게 글씨를 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캘리그라피가 대중적인 문화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공병각, 그의 바람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배우는 워너비 공병각체


쉽다. 재미있다. 신기하다. 이 책의 세 가지 포인트이다. 점 잇기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본문의 빼곡한 점을 보고 겁먹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까운 문방구에서 200원짜리 채점용 유리 색연필을 사서 두 번만 써보면 생각이 바뀐다. 눈으로 보기에는 복잡해 보이던 점들이 막상 펜을 들고 점을 이어 보니 생각보다 쉽고 기대 이상으로 흥미롭다. 단순한 동작을 반복하여 짧은 시간 안에 멋진 글씨를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상당히 매력적이다. 또 여러 권의 에세이에서 검증된 공병각만의 재치 있는 캘리그라피 문장은 이 책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연애력과 솔로탈출력을 높여주는 로맨틱한 멘트, 나를 응원하고 북돋우는 희망과 다짐의 메시지, 일상에서 자주 쓸 수 있는 실용적인 글귀 등 재미와 위로와 격려의 진심을 그의 필체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진심의 점을 잇다 보면 어느새 갖고 싶은 공병각체는 내 것이 되어 있을 것이다.


새로운 취미이자 특기가 되는 나만의 아날로그 감성 전달법


최근 손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아날로그 작업이 취미 생활의 트렌드가 되었다. 그중 캘리그라피는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실용적인 취미로 주목받으며 SNS의 단골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인스타그램에서 발표한 2015년 상반기 가장 인기 있었던 해시태그가 #캘리그라피(캘리그래피)라는 사실이 그 인기를 증명해준다. 이처럼 세상에는 글씨를 잘 쓰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가지고 싶다, 이 글씨》는 세상의 모든 초보 캘리그라퍼를 위해 딱딱하고 어려운 이론서 대신 독자가 직접 써보면서 캘리그라피에 관심을 두고 재미를 느끼도록 유도하는 취미 실용서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점 잇기 캘리그라피는 손으로 글씨를 쓰는 아날로그 감성에 점 잇기라는 또 하나의 아날로그 방식을 더해 만들었다. 그래서 글씨를 쓰는 동안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복잡했던 머릿속이 가벼워진다. 아마도 책이 끝나갈 때쯤에는 어느덧 캘리그라피가 새로운 취미가 되었다가 캘리그라피와 사랑에 빠진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이루고자 하는 일을 사랑하게 된 사람은 단순히 열심히만 하는 사람을 뛰어넘는다’는 작가의 말처럼 캘리그라피가 취미에서 특기가 되는 감동적인 순간, 이 책을 통해 경험해보자.


한 번 더 연습해서 특별한 날 카드도 내 손으로 쓸 수 있는

책 속 부록 두 가지


점 잇기 캘리그라피는 중독성이 강하다. 책의 점을 잇다 보면 눈에 보이는 사방의 점을 이으려고 할 수도 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책 속 부록 두 가지를 준비했다. 하나는 앞서 배운 캘리그라피를 한 번 더 연습할 수 있는 페이지이다. 먼저 연필로 천천히 점을 잇고 색연필이나 다른 필기도구로 여러 번 연습하면 글씨에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 색연필 외에도 매직, 크레용, 물감, 먹물, 붓, 면봉 등을 이용해서 전문가 같은 글씨를 따라 써보는 페이지도 마련되어 있다. 책 속 부록 두 번째는 일상에서 자주 쓰는 카드 글귀이다. 크리스마스, 새해, 생일, 어버이날 등 카드를 직접 써야 하는 상황이 왔을 때 무슨 말을 써야 할까 고민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나만의 멋진 글씨로 위트가 넘치는 카드를 선물한다면 이제 당신은 아날로그 감성과 친구가 된 진짜 캘리그라퍼이다.

 




■■■  차례


프롤로그


Chapter 1. 나도. 손글씨. 잘. 쓰고. 싶다. 정말.


점 잇기 캘리그라피 가이드

HOW TO 꽃 USE 

TRI IT 봄

ONE MORE 힘내


Chapter 2. 이제. 점. 잇기.로. 해보자. 캘리그라피


러브+힙업!

캘리그라피

감성충전

사랑해+추억

기쁨+안녕?

손글씨+꼴값

잘생겼다

극복하자

썸남썸녀

좋은 꿈꿔

다이어트

특급칭찬

잘될 거야

축하해요+싫어요

널 좋아해+고마워요

thanNk you

LOVE you

미안해+Sorry

생일 축하해요

넌 정말 예뻐!

잠시 외출 중

NOW OPEN+Close

드림 컴 투루

초보운전

아이가 타고 있어요

초간단 레시피

레옹 마틸다

착하게 살자

창조와 공감

Coffee SHOP

인생을 즐겨라

값진 고백

드림 하우스

봄 여름 가을 겨울

커피와 음악

치킨과 맥주

소원을 말해봐

슬퍼하지 말아요

내면의 아름다움


Chapter 3. 조금만. 더. 힘을. 내자. 내. 손글씨를. 위해.


데이트 해주세요+감사합니다

나를 설레게 하라

잘 자요+Good Night

나의 힐링은 너다

실패를 극복하는 법

우리 모두의 행복

여자에 의한 여자를 위한

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자기양 꿍꼬또 기싱꿍꼬도 아나됴

사랑해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 그 달콤함에 중독

격하게 아낀다 널 내가 지킨다

나를 연애하게 하라

살며시 잡은 손 손가락에서도 심장이 뛴다

내가 사랑하는 건 오직 당신뿐 그뿐

그저 나에겐 그댈 보는 게 행복이죠

평생 당신을 웃게 해줄께 꼭 안아줄께 넌 내 곁에만 있어줘

나의 인생은 나의 것 선택도 나의 몫이다 후회 없이 살자

봄날의 꽃처럼 활짝 피어나라 넌 충분히 향기롭다

못 써서 안 쓰는 것이 아니라 안 쓰니까 못 쓰는 거야 너의 손글씨

급한데 돌아가면 또 막힘

그대는 내가 사랑하는 단 한 사람

그래 난 아직 멀었다

널 있잖아 내가 있잖아 좋아하고 있잖아 알잖아…

늘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지

연락이 줄어드니까 관심도 줄어들더라

내 원수는 직장에서 만날 것이다

모든 인생은 존중받아야 하고 가치 있다

달이 떠오르니 너도 떠오른다

누가 인생을 마라톤이라 했나

기회가 왔을 땐 절대 눈치 보지 말 것

생각 없이 사는 것은 삶이 아니라 생존일 뿐이다

우리에겐 매년 365번의 새로운 출발의 기회가 있다

스스로 상처 받은 이를 치료해줄 약은 없다

결코 포기하지 말라 Never GIVE uP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 제임스딘

성공의 반대는 실패가 아니다 도전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 내 생에는 너가 꽃이다 花

실패가 두려워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는다면 그 삶 자체가 실패다

노력한다고 항상 성공할 순 없어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노력했단 걸 알아!

밤하늘 보면서 느껴보는 그대의 숨결 두둥실 떠가는 쪽배를 타고 그대 호수에 머물고 싶어라

당신 옆에 그 사람 아껴주세요 널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입니까


책 속 부록 1. 한 번 더 캘리 연습 

- 연습만이. 살. 길이다. 연습이. 곧. 실력이다.


책 속 부록 2. 필요할 때 쏙쏙 카드 글귀 

- 카드. 쓸. 일. 많지? 있어. 보이는. 나만의. 캘리. 카드.


해피 버스데이 투 유

메리 크리스마스 선물 주세요

해피 뉴 이어 새해 복 많이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토닥토닥 괜찮아 괜찮아

참 잘했어요 당신이 최고 

예쁜 날을 축복해주세요

우리 건강하자


급할 때 찾아보는 캘리그라피 INDEX







■■■ 작가 소개


공병각


아시다시피 캘리그라퍼. 그리고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트몬드(Heartmond) 대표. 그 외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고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사람. 현재 CF, 앨범 재킷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 그 노하우를 모아 캘리그라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 중.

2009년 발간된 첫 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통해 헤어진 연인이 이 책 하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뒤를 이었고,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 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완성, 그 후 사랑의 순간을 모은 《사랑 예습장》, 더 이상 사랑 때문에 아프지 않고 울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로 사랑에 대한 단상을 마무리함. 그 외 달콤하지만은 않은 청춘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청춘포차 상담소》도 지은 책에 포함됨. 캘리그라피에 대한 강의서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는 캘리에 입문하려는 독자와 현재 배우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두루두루 사랑받고 있음.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5.11.27 ~ 12.2 / 당첨자 발표 : 12. 3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서평을 쓸 온라인 서점,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서평용 도서는 도서정가제 시행령을 준수하여 손비 처리 후 증정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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