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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이와 여우 할머니

[도서]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

윤여림 저/차상미 그림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맑음이는 여우할머니 댁에 하루동안 맡겨지게 되었어요.

여우할머니 댁에 맡겨진 맑음이는 기분이 좋아졌어요.

여우할머니 댁에서 욕실에 청소를 하려고 거품을 잔뜩 내서 여우 할머니에게 칭찬을 받고 싶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았어요.

여우할머니는 욕실에 거품을 보더니 놀랬어요.

여우할머니는 청소를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배가고파졌는지 맑음이는 할머니와 슈퍼를 가서 사과를 샀어요.

덤으로  홍시도 받아왔지요.

맑음이 엄마가 돌아왔고, 잠이든 맑음이를 본 여우할머니는 그모습이 귀여웠어요.

맑음이가 여우할머니를 좋아하는 감정이 전해졌나봐요.

위 동화를 읽으면서 어린이이가 본 여우할머니에 대한 순수한 감정이 잘드러났다는 느낌을 받았고, 처음에는 여우 할머니도 맑음이를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을 열었다는 부분에서 결말이 훈훈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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