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1

[도서]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1

조앤.K.롤링 저/김혜원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처음 책 표지를 볼 때부터 흥미를 느꼈다. 신비롭게 보이기도 했고또 어둑어둑한 모습이 꼭 무언가가 나올 것 같았다. 이 책을 읽게 된동기가 처음에는 영화를 보았지만 주변에서 책도 읽어보면 재미있다고 하여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호그와트 기숙사로 새로 배정받은 '루핀'교수와 해리포터와 엮이면서 생기는 일들이다. 내용 중에서 '디멘터'라는 아즈카반의 간수가 나오는데 매우 섬뜩하게 생겼다. 또, 이 책에서 '시리우스'가 해리포터의 아버지를 죽인 용의자로 의심되는데 사실은 오히려 시리우스가 해리포터의 아버지를 도와주었고, 론의 쥐 '스캐버스'가 해리포터의 아버지를 배신하고 '볼드모트'에게 해리포터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정보를 넘긴 '피터 페티그루'였다. 이 사실에서 굉장히 놀라웠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그런 '피터 페티그루'를 해리포터가 용서를 했다는 것이다. 내가 만약 해리포터 였다면 그 자리에서 '피터 페티그루'를 죽였을텐데 말이다.
이렇게 해서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를 읽어보았는데 역대 해리포터 시리즈중에서 반전의 반전이 가장 많았던 것 같다. 이거 때문에 더 재미가 있었지 않았나 싶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