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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소설을 읽게 된 것이 아니라 이 책을 받는 순간부터 시작된 것이 '미스터리'였다.
제목도 작가의 이름도 모른 채 그저 다 읽고 추리해내야만 한다는...
​사뭇 색다른 책읽기여서 도전!!! 차도르를 쓴 여인의 눈처럼 특이한 표지의 책이 도착되었고
나는 읽기 시작했다. 첫문장부터 낯설었다. 이 책, 읽어본 적이 없는 소설이었다.
읽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도 기호성이라는 것이 있고 선호라는 것이 있다 보니 프랑스 문학과는 좀 거리가 있는 편인데 이 소설은 프랑스 작가의 소설 인 것만 같았다. ​
 
 
결국 읽는 도중 한 페이지 분량의 s.o.s를 날리고 나서야 소설의 제목과 작가를 알아낼 수 있었다.
'미셸 우엘백"의 <<복종>>이라는 소설!!!!!
친구 찬스 아주 유용하다 이럴 땐 ^^ 고맙다~ 친구야~
* 서평은 내일 쯤 올려질 예정입니다. 이웃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랑이' 잡으로 텨 가야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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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