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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라면 안락하면서 포근히 나를 감싸주고 힐링이 되는 공간이 되야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나의 집은 그런가?

익숙한 가구와 인테리어가 실증이 날 때쯤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됐어요.

독립은 오래전에 했지만 요즘 집 꾸미기라니 막연하기만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노하우를 하나둘 알게 됐어요.

보기에 예쁘고 마음 편할 뿐만 아니라 호화롭지 않지만 나만의 특별한 공간이 되는 방.

그 아이디어가 곳곳에 많이 담겨 있었어요.


작은 방을 꾸밀때 중요한 것은 가구의 선택과 배치인데요.

높이가 낮고 연한 톤의 가구로 방을 더욱 넓게 꾸며주거나 흰색이나 베이지색으로 통일감을 주는것만으로 방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또 린넨 침대보처럼 색은 맞춰주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니 한결 편안해 보여요.러그나 쿠션도 흰색이나 아이보리로 맞추면 어디에 두어도 통일감있게 잘 어울려요.


오래된 물건과 새 물건을 믹스매치해서 고급스러운 공간을 만들수가 있어요.

빈티지한 느낌의 사이드보드장을 중심으로 꾸민 이방은 소파와 낮은 테이블을 선택했어요.

꽃무늬 자수가 들어간 앤티크 패브릭으로 만들어진 커튼은 앤티크만이 갖는 독특한 분위기가 풍겨서 멋지기까지 해요.

좋아하는 아이템(흰색 재킷이나 잡지,책)은 눈에 잘 띄는 곳에 배치해 보기만해도 흡족하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줄 수 있어요.


방을 멋지게 꾸미고 싶다면 생활감을 감추는 것이 중요한데요. 리모컨이나 자잘한 물건들은 바구니에 생활용품이나 식품은 심플한 용기에 담고 라벨을 붙여요.

어지러지기 쉬운 곳은 수납용품을 활용해 정리해주면 좋아요.


머물기만해도 즐거운 방을 만들고 싶다면 소품이나 잡화등을 취향에 맞게 장식해 자신만의 개성을 불어넣으면 되요.

좋아하는 작가의 패브릭 포스터나 사진, 엽서로 벽을 장식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드라이플라워나 관엽식물, 생화를 놓으면 방이 밝고 화려해지고요. 러그 또한 소재나 무늬를 고려해 포인트가 되도록 고르면 잘 선택한 것이에요.


이처럼 내가 중점을 두고 싶은 곳에 포인트를 두고 집을 꾸민다면 더욱 편안하고 멋진 집을 완성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독립하고처음하는요즘집꾸미기 #이덴슬리벨 #LittleRooms #인테리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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