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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의 사법활극

[도서] 주기자의 사법활극

주진우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소송이란 얼핏 나와는 관련없는 얘기로 치부되지만 평생을 살다보면, 내가 아니더라도 가족중엔 누군가 한번쯤 겪게되는 것이다.

 

보통 그럴때 당황하기 쉬우며, 혼자서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패소하거나 잘못되는 경우가 의외로 왕왕있다.

 

이럴 때 삼독, 사독하며 읽어야할 책이 이 책이다.

 

기본적으로 법원과 검사, 판사에 대해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던 생각과 다른 실체를 알게해준다. 소송을 하려면 그들의 언어를 알기위해서는 변호사가 필요하며, 어떻게 변호사를 찾는 것이 좋은지 기자 본인의 사례와 다른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잘 설명해준다.

 

흔히 내가 진실을 말하면 검사나 판사님이 이해해줄것이라는게 큰 착각이라는 것을 말할때는 뒤통수를 얻어 맞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필요해서 읽는게 아니라 그냥 읽어야한다. 법은 필요할때만 알아야하는게 아니라 일상이 법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댓글을 쓰거나 이런 리뷰를 쓸때마져 우리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로 고소를 당할 수도 있다.

 

법은 멀리있는것이 아니라 지금 이순간이 모두 법에 적용을 받는다.

 

이 책을 읽는 것 만이 요즘 같이 소송이 난무하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지침서가 되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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