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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요안나 콘세이요는 내가 최근 가장 좋나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우얀한 계기로 서울에서 요안나 콘세이요의 전시회를 관람하게 되었고 그녀의 팬이 되었다. 독특하면서도 자연스럽고 서정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감각이 가끔 돋보이는 드로잉을 볼 때마다 감동을 느낀다. 하지만 너무나 멋진 일러스트가 시너지 효과를 내는 텍스트를 만나기가 어려워서인지 바다에서 m 이나 어서 오세요, 과자가게의 왕자님 같은 책들은 그림은 좋지만 내용은 그저 그랬는데, 이번 책인 까치밥나무 열매가 익을 때는 진짜 첫장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면이 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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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밥나무 열매가 익을 때

요안나 콘세이요 저/백수린 역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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