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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제목부터 어딘가 내밀하고 비밀스러운 기억을 담고 있는 것 같은 요안나 콘세이요와 라파엘 콘세이요의 에세이집,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마치 두 사람의 유년기 시절 비밀 일기장을 들여다 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에세이집은 이번에도 역시나 좋은 요안나 콘세이요의 일러스트와 내용이 어우러져서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해준다. 책을 내주는 출판사에서도 책의 판형이나 질감도 많이 신경써서 내주는 것 같아서 책을 처음 받아들었을 때 정말 소중함 선물을 받은 느낌이어서 좋았다. 내용도 꽤 괜찮고, 일러스트도 좋고. 두세번 읽어도 읽을 때마다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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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요안나 콘세이요,라파엘 콘세이요 공글/요안나 콘세이요 그림/이지원,최진희 공역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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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