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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김유라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6년 10월

 

 

요즘처럼 초 저금리 시대에 어느정도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연금도 중요하지만 그야말로 재테크를 얼마나 잘하느냐에 달려 있지 않은가 싶다.  일단 책 제목이 맘에 들어서 이 책은 내 스탈~

마트를 일주일에 한번 가긴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부동산에도 이주에 한번정도는 가는 경우가 요즘 많아서 이 저자가 어찌 재테크 했는지 무지 궁금해서 킵

근데, 사실 부동산 재테크라는 게 아무리 그래도 기본 밑천은 좀 있어야 하는지라, 나는 그저 일단 잘 아는 부동산 실장님께 커피 얻어 마시러 마실 가는거.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자와는 어쩌면 좀 틀린지도 모르겠다.

 

 

저자 소개글 보고 허거걱 했다.  세상에.. 짠돌이 카페에서 대상 먹었단다.  나보다 나이도 훨 어리고, 아이도 많은데 대단하다.

난 원체 꼼꼼하거나 아끼거나 이런것 하고는 거리가 먼 인간인지라... 그래도 처녀적엔 아끼며 살았는데, 이 돈이란게 또 돌고돈다는 생각이 어느순간부터 들고나서는 아끼는 법을 모르겠더라는 진실. ㅠㅠ 게다가 짠순이는 도저히 안될정도로 나는 욕심이 많아서 쩝.

 

 

복부인이라는 말이 새롭게 와 닿기도 하고...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이라는 말이 뭣보다 크게 울리는 소개.

 

 

일단 넘기는 도중에 발견한 문구.. 여러가지 문구중에도 이 부분이 인상적이네.

 



 

 

일단 책 들어가기 앞서 7개의 챕터로 이루어진 부동산 재테크 이야기.

시작부터 흥미진진한 느낌이다.  그리고 뭣보다 사실 그동안의 어려운 설명들에 비해 나같은 재테크 초짜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거 같아서 호감간다.  이거 진짜 알짜 정보들만 있어서 금방 끝나겠는걸?

 

자, 그럼 리뷰는 커밍쑤운~

 

 

- 이 도서는 리뷰어스 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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