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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도서]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J. D. 그리어 저/황영광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제 아버지는 잃어버린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로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그분에게는 한 가지 불타는 비전이 있었습니다.

바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자라던 시절 내내 우리 집 부엌에는 장식 액자가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지금은 우리 거실에 걸려있는 그 액자를 저는 거의 48년간 매일

보았습니다"

인생은 한 번뿐이고 그마저도 곧 지나가리라. 그리스도를 위해 행한 일만 남으리라.”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쓰고 있는 이유는 새로운 세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이 소식을 들을 차례가

 되었기 때문이 라고 이 세대는 가만있지 못하는 세대이며 우리는 역사상 어떤 세대보다도

엄청난 기술 발전과 축적된 부를 누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뭔가 잘못 되었음을 알고 있다고..

그말에 깊은 공감을 하며 묵직한 질문들과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책을 손에 들었다.

서두에 20년전 존 파이퍼가 운명적인 도전을 던졌던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

메시지를 다시한번 이 시대 우리들에게 저자는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고 간청하고 있다.

그 간청에 귀를 기울이며 소심하면서도 무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을 과감히 버려왔는가?

그리고 복음을 전한다는 명목으로 주님이 채우라고 하신 것도 아닌 것들을 채우려고

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무장한 자를 부르시지 않고 부르신 자를 무장시키며 우리 모두는 주님께서

부르신 사명자들 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인생을 스쳐갔던 수많은 복음의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참으로 복음의 빚진 자임을 깨닫는 시간이였다.

지금까지 나의 인생은 낭비한 인생인가? 가치있는 인생인가?

나는 나의 인생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보냄을 받은자 로 살고 있는가? 누리고 있는가?

책을 읽으며 많은 질문을 받은 것 같고 그 질문들에 회개하고 또 도전하며 진리이신

예수님의 선하심을 묵상하는 느낌이였다.

저 위에서는 할 수 없는 가치있는 것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저자는 손을 내밀어 함께 하자고 이야기해 주었다.

인생 어떻게 살것인가?... 

그 거룩한 의무감이 무겁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기쁨으로 다가오는 시간이였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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