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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말한 것처럼 죄수의 내적자아의 상태에 궁극적으로 책임이 있는 것은
앞에서 열거한 심리적, 신체적 요인들이 아니라 오히려 자유의지로 내린
결정의 결과였다. 죄수들을 심리적으로 관찰해보면 자신들의 도덕적, 정신적 자아에 있어서
마음의 피난처가 붕괴되도록 내버려 둔 사람들만이 수용소의 타락한 권세에 희생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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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