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비록 수면부족과 불충분한 음식과 여러 형태의 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에

재소자들이 일정한 방식으로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다 할지라도,

최종적으로 분석을 해보면 죄수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은

그 자신이 어떤 결정을 내렸는가에 달렸지,

수용소라는 환경 탓만은 아니라는 점이 분명해진다.

그러므로 그러한 상황에서조차도 누구든지 자신이 지적으로,

정신적으로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기본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