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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의 세계 경제 여행

[도서] 1달러의 세계 경제 여행

다르시니 데이비드 저/박선령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은 달러의 흐름으로 보는 세계 경제의 작동원리란 작은 글자와 함께

1달러의 세계 경제 여행이란 큼지막한 글씨와 달러를 든 미국인이 가방을 들고

미국국기 모자를 쓰고 전 세계 지도 위를 뛰어다니는 모습이 참 인상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독자들로 하여금 호기심이 많이

나게 만들었습니다.


본 책은 총 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미국 텍사스에서 출발한 1달러,

2장은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1달러

3장은 나이지리아데 도착한 1달러

4장은 인도 방갈로르에 도착한 1달러

5장은 이라크 바스라에 도착한 1달러

6장은 러시아 이제프스크에 도착한 1달러

7장은 독일 베를린에 도착한 1달러

8장은 영국 런던에 도착한 1달러

9장은 다시 미국으로 돌아온 1달러라는 제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각 챕터별로 그 나라에서 달러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저자의 전문적인 지식과

실제 달러 통용 사례들을 예로 들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달러가 통화기준으로서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 책을 읽으면서 평소 경제 이해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었고,

경제란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생각했는데,

각 장을 읽을 때마다 정말 진지하게 몰입하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서평을 쓰는 현 상황에서도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은 말할 필요도 없이

전 세계 경제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제 세계는 지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너무 가까운 이웃사촌같은 관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까운 동남아시아에서는 그 나라 화폐보다도

달러를 제일 가치를 쳐주고,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현지화폐로 환전하는 것보다

그 나라에 가서 달러를 환전하는 것이 어떤 때는 더 환율이 좋을 수도 있다는 것에

깜짝 놀랄 때도 있습니다.

물론 몇 몇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한국의 화폐도 시장에서 현지화처럼

통용되고 있다고 하니 정말 세상은 너무 가깝고도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전 세계적으로 전쟁에서 겨우 일어선 나라로 아프리카 가나와 같은 어려운 나라와

1인당 국민소득이 비슷했지만, 이제는 3만달러를 넘어서 스페인이나 일본을 앞지를 기세로

경제력과 군사력이 부강한 나라가 되고 있는 대한민국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더욱 경제적 성장을 해서 대한민국의 통화가 달러화만큼이나 값진 통화 가치로

세계 시장에서 통용될 날을 고대하면서 서평을 간단하게 마쳐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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