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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력

[도서] 선택력

구정웅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은 빨간색의 책표지에 큼지막한 타이틀로 THINKING INNOVATION, 선택력이란

글자가 선명하게 들어오는 책이었다.


이 책은 총 8장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인공지능 시대의 현명한 의사결정

2장은 어떤 나무를 심었는가

3장은 생각은 믿음을 만들고, 믿음은 현실을 만든다

4장은 완벽주의자보다 나은주의자

5장은 어웨이크하라

6장은 선택하지 말고 설계하라

7장은 합리적인 비즈니스 의사결정

8장은 본질과 신념과 상호작용에 대해란 주제로 글쓴이는 저술하고 있다.


이 책은 각 장마다 작은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두꺼운 페이지에도 불구하고 쉽게 쉽게 읽혀지는 책이다.


수필체처럼 독자가 읽기 쉽게 배려한 부분이 돋보일만큼

질서정연하게 작성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저자의 고심한 흔적이

보이는 그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각 작은 소주제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저자만의 독특한 진술 방식으로 과거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듯하다가도

어느덧 현재에 와 있고, 또 미래 사회에 대해서 저자 특유의 논리적이고 질서있으며

잘 정돈된, 때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경영자, 과학자 및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잘 담아내고 있다.


나는 본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느끼고 좋았던 점은,


내가 평상시에 아무 생각없이  보았던 주변의 사물들, 만나는 사람들, 조직 사회의 구성원들에 대해서

저자 나름대로 독창적인 그러나 객관적인 시각으로 진술한 면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고,

그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나름대로의 지혜를 많이 배울 수 있다는 점이었다.


바쁜 와중에 짬짬히 책을 읽다 보니

중간 중간에 자꾸 흐름이 끊기는 나만의 느낌이 있었지만,

이 책은 한 번 독파로 덮어둘 것이 아니라

자꾸 자꾸 곱씹어서 여러 차례 읽어 본다면 세상을 보는 눈, 경제를 보는 눈이 확실히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부족한 서평을 맺고 싶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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