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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원하는 것을 모른 채 부모는 하고 싶은 말만 한다

[도서] 아이가 원하는 것을 모른 채 부모는 하고 싶은 말만 한다

오연경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책을 읽으면서 눈물이 났네요. 부모라고 정말 아이에게 너무 강압적이지 않았나 반성했어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게 정말 말처럼 쉽지 않아요. 책을 읽고 아이에게 더 좋은 부모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제 표현이 진정한 표현이 아니였어요. 책읽고 아이에게 너무너무너무 귀엽다고 한마디 했는데 아이의 광대승천에 정말 놀랬어요. 말한마디라도 아이 눈 높이에 맞춰서 해야 한다는 걸 다시 느끼면서 책 내용들 잘 실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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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