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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무음에 한하여

[도서] 단지, 무음에 한하여

오리가미 교야 저/김은모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죽은 자의 영혼을 볼 수 있지만 목소리는 들을 수 없는 탐정의 이야기. 완전하지 않은 능력으로 어딘가 부족한 듯한 추리를 하지만 희미한 영혼을 바라보며 단서를 하나하나 찾아 나간다.
읽다 보면 모두가 범인인 것도 같고 모두가 범인이 아닌 것도 같은 것이 한 번도 나는 맞게 추리를 해내지 못했지만 두꺼운 책을 순식간에 읽을 정도로 꽤나 긴장감이 넘쳤다.
작가는 진짜 사건 하나를 맡아도 해결할 수 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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