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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고요하지 않다

[도서] 숲은 고요하지 않다

마들렌 치게 저/배명자 역/최재천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일과 육아를 하느라 정독시간이 느려서
10일만에 읽었어요.
저번부터 너무 읽고싶던 책이라 사놓고 드디어 다 읽었는데,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라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아요.
정찰벌이 어떻게 날고 동물과 물고기,곤충들이
소통할때 수용체와 발신체가 어떻게 표현하며 소통하는지
처음으로 깊게 알게 된것 같아요.

특히 마지막 글이 인상깊었던게,
동물들은 바이오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이유가 대부분
살아남기 위해서인데 인간은 그렇게 까지 노력을 안한다는거..

적당히 둘러대고 적당히 표현할뿐
시각,촉각,미각, 청각, 후각 오각을 다 갖춘 인간이면서도
왜 버섯보다도 못한 대화를 하며 서로에게 상처주고 화를 내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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