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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2-1 (2022년용)

[도서] 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2-1 (2022년용)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겨울방학 아들과 학습 습관 다지기 프로젝트!


 

읽기 독립이 되지 않아

서서히 짧은 글부터 스스로 이해하는 훈련을 하는 중.

중3때까지 책을 함께 읽어주면 좋다고는 하지만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시간도 중요하다.

바니처럼 빠른 아이들도 있지만

보니처럼 정주행 혹은 살짝 느린 아이들에게는

독서가 답이다 읽어라를 강요하면

심리적 압박감으로

책에 대한 흥미자체를 잃어 버릴 수 있기에

부담없는 독해교재와 함께 독서를 진행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단, 너무 어려운 독해교재는 삼가할 것.


 

하루한장 독해는

독해가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딱인 듯!

일단 지문이 길지 않아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연습에 너무 좋음~

초등 국어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거라 그런지

교과서 수준과 비슷해

독해 내용이나 문제가 어렵지 않고 쉽다.

일단

성공의 기회를 통한 성취감을 주는 것이

보니에게는 가장 중요하기에!!!


 

하루 딱 지문 한 개만 스스로 생각하며 문제 풀어보기~

동그라미 표가 많아질 수록 아이의 자신감도 상승한다!

못 할 거라 생각했는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니

읽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는 듯~


 

채점 후 '부모님 응원 한마디!' 코너를 통해

아이와 소통하는 재미도 좋다~

 

틀린 문제는

엄마와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하며 생각하기!

전래동화같은 이야기보다

더 어렵게 느끼는 장르 '시'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보니

더 많은 생각이 필요한 듯 하다^^


 

틀린 문제는 음독을 하도록 시킴~

음독의 장점 중 하나 '단어 인식'

눈으로 읽으며 대충 지나갔던 단어들을 인식하게 된다.

몰랐던 단어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틀린 문제 다시 풀어보기~

또박또박 잘도 읽네♡

 

학습이 끝나고 마지막 페이지는

숨은 그림 찾기, 숨은 어휘 찾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으로

꿀 휴식 타임 제공~




 

아들과 엄마표를 진행하다보면

'요놈~ 학원이나 보내 버릴까!'

인내력 한계에 도달할 때가 자주 있다.

늘 행복할 수만은 없는 아들과의 시간~

딸 키울 때는 생각할 수도 없었던 좌절의 시간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생긴 요령~

요령1)

문제푸는 속도가 느리면

미리 채점을 사~알짝^^

'오~이거 다 맞았어?'

씨~익 웃으며 다시 집중하는 보니ㅋㅋ


 

요령 2)

어려울 것 같은 문제는 일단 과감히 스킵!

쉬운 문제로 자신감 향상이 일단은 목표~

순서대로 진행하지말고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지문부터 풀도록 함.


 

하루 한장 50일 완성

은행잎이 차곡차곡 쌓일 수록

보니의 자신감도

쑤~욱 성장하길^^

공부는 꼭 잘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싫고 어려운 것을 참아내는 힘

매일 해야할 것들을 스스로 하는

책임감을 기르는 것~

그것이 공부하는 이유!

아들~ 엄빠는 너의 성장을 늘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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