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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양도 데려갈래요

해리엇 지퍼트 글/에밀리 볼람 그림
노란우산 | 2013년 12월

 


요즘들어 한개의 차만 어린이집에 들구가던 27개월 베베가

너무 울어서

한번 허용해줬더니

슈퍼윙스, 또봇, 애착인형더니, 과자 타요박스등

정말 다양한걸 아침마다 가져간다구

아침마다 저랑 전쟁중

 

요럴때 일상 동화책이 딱이겠다싶어서

알아보던중에

한영버젼의 쌍둥이북인

꼬마 당나귀 버찌

 


당나귀 버찌의 6가지 일상을 담은

생활동화책을 만나보게 됐답니다.

 

버찌의 "꼬마 양도 데려갈레요"를 27개월 큰애와 함께 보면서

어린이집에 가져가지말구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어떻게 놀지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려고 한답니다.



귀요미 캐릭터에 스스로 먼저

이렇게 의자에 앉아서 펴보는 아이


자연스레 버찌랑함께 생활동화를 읽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보구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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