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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인간사랑 출판사에서 출간된 [사서로 읽는 황우와 유방], 그리고 [테오-쿨루라]라는 책을 받았다. 황우와 유방에 대한 이야기는 워낙 잘 알려지고,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있는 부분이어서 기대가 된다. 그런데 더 기대가 되는 책은 [테오-쿨투라]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신학을 공부한 교수이자 목사이다. 저자는 신학과 문화를 접목하는 글들을 많이 써 왔는데, 이번 [테오-쿨투라]는 신학적인 입장에서 세상 문화를 바라보고 있다. 관심이 있어서 초반부분을 읽고 있는데, 매우 설득력있게 글을 전개하고 있다.  

 

 
저자에 대해서 더 찾아보니 이 책 외에도 신학과 예술에 대한 [테오-아르스]나 신학과 영화에 대한 [테오-시네마]와 같은 책들을 출간했었다. 특히 영화에 대해 조회가 깊어 영화에 관련된 책들도 많이 출간되어 있었다. 매우 기대가 되는 책이다.

 

 

 

테오 쿨투라(Theo-Cultura)

최병학 저
인간사랑 | 2019년 08월

 

테오-아르스

최병학 저
인간사랑 | 2016년 04월

 

테오 시네마

최병학 편
인간사랑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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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난

    저는 인간사랑에서 나오는 책들이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2019.09.08 15:2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가을남자

      인문학서적이나 전문서적이 많아서 저도 잘 모르는 분야는 조금 어려운 책들이 많더라구요...그래서 가끔씩 이렇게 한분야를 깊이 파는 책들이 필요할 때가 있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2019.09.20 18:57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