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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종처럼 이순신처럼, 노병천, 밥북.

세종처럼 이순신처럼

노병천 저
밥북 | 2022년 05월

 

2. 한글을 창제한 세종과 일본의 침략으로 인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조선에 승리를 안겨준 이순신, 이 두 사람은 조선시대의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광화문 광장을 찾았다가, 그곳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동상을 보면서 이 책을 구상햇다고 밝히고 잇다.

조선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리더로서 두 사람을 꼽으면서, 첫 번째의 공통점인 리더십의 뿌리를 사랑에서 찾고 있다.

두 거인에게 배우는 궁극의 리더십이라는 부제의 이 책은 21세기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세종처럼 이순신처럼> 생각하고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내고 있다고 이해된다.

저자는 먼저 한글이 없다면이란 가정 아래 한글의 편리함과 우수성을 논하면서, 그것을 창제한 세종의 위대함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임진왜란이라는 국난을 만나 바다에서 왜적을 물리쳤던 이순신의 업적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이들의 생애에 초점을 맞추어 정리하면서, 두 사람의 공통적인 리더십으로 독서를 통한 리더십, 소통을 통한 리더십, 인재경영을 통한 리더십, 전략으로 펼치는 리더십, 사명에 집중하는 이더십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이러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그들이 어떻게 사람을 개척하고 위기를 극복했는가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3. 이들의 리더십을 통해서,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에 필요한 자세를 되새겨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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