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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도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볼프강폰 괴테 저/박찬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유럽의 젊은이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핫다. 이후 수십 년이 지나도록 많은 이들이 소설 속 주인공 베르테르를 따라 옷을 입기도 하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이를 '베르테르 효과'라고 한다.
제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이라도 사랑에 빠지면 무모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베르테르의 선택은 처음 읽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이해하기 어렵고 안타깝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 뿐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각자의 몫이고 그를 공감하는 사람이 많았기에 베르테르의 효과도 있는 게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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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