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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4

[도서]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4

이승민 글/하민석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 4. 송곳니 유령의 비밀

 

- 글 이승민

- 그림 하민석

- 위즈덤하우스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저자 이승민
출판 위즈덤하우스
발매 2022.01.14.
 

 

 

 

아이들이 즐겨 읽는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시리즈!

 

드디어 새로운 신간 4편 송곳니 유령의 비밀이 출간되었습니다.

 

개냥이 수사대 시리즈 3편까지 다 읽고 아이들이 계속 신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흥미로운 제목의 4편이 나왔네요.

 

 

 

그 동안 1편 토깽이 박물관 도난 사건,

 

2편 두더지 가족의 수상한 외출,

 

3편 사라진 박쥐 섬의 보물 이렇게 3편까지 보았습니다.

 

모두 다 다양한 곳에서 일어난 각양각색의 사건들이라 아이들이 한권 한권 신나게 보았었는데요.

 

 

 

이번 4편에서는 의뢰인 바로 씨네 집에 나타난 무시무시한 송곳니 유령의 실체와

 

송곳니 유령이 왜 바로 씨를 쫓아내려고 하는건지 알아보고,

 

변주의 보물을 탐내는 범인을 잡으려고 고군분투하는 개코 형사와, 나비 형사의 활약이 다뤄집니다.

 

 

 

개코 형사는 개냥이 수사대의 행동파 형사로 힘도 세고 행동이 빠르며,

 

한 번 맡은 냄새는 절대로 잊지 않아

 

수사를 할 때 후각을 사용한 많은 도움을 줍니다.

 

나비 형사는 개냥이 수사대의 두뇌파 형사로써,

 

사건을 해결할 때 여러 실마리를 알아내고 추리를 잘 하여

 

범인을 추리할 때 많은 도움을 줍니다.

 

 

 

어느 날, 개냥이 수사대의 집에 잔디 마을에 사는 바로 씨한테서 사건 신고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사건 내용을 들어보니, 일주일 째 밤마다 유령이 나타나서

 

바로 씨를 바로 씨의 집에서 내쫓으려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유령은 밤마다 나타나서 창문을 마구 두드리며

 

여기는 자기 집이니까 당장 나가라고 소리를 지른다고 합니다.

 

바로 씨가 일주일 동안 유령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눈이 쾡한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개냥이 수사대의 개코 형사와 나비 형사도 직접 그 송곳니 유령을 보았는데

 

너무 놀라서 몸이 굳어 버리고

 

넋이 나간 표정으로 창문만 쳐다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 변주라는 동물이 보물이 숨겨져 있는 장소를 유언장에 남기고 죽었는데

 

변주의 유언장에는 세 개의 수수께끼 문제들이 들어 있었으며,

 

범인은 변주의 보물을 혼자서만 차지하기 위해 이러한 일을 꾸민 것이었다.

 

 

 

이 책을 보면 수수께끼들을 풀어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세 가지의 수수께끼들이 나오고 아이들은 이러 저리 살펴보며

 

한참동안 문제들을 풀어 본다.

 

결국 개냥이 수사대는 기발한 추리와 함께 기지를 발휘하여 범인을 체포하게 된다.

 

이 책은 스토리의 전개가 빠르고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아이들과 한 자리에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며 한 사건을 다각도에서 바라보며 생각하는 추리력을 기를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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