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교과서가 쉬워지는 역사 용어 : 선사시대~고려시대

[도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역사 용어 : 선사시대~고려시대

정상우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이가 처음 역사를 접했을 때,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니

역사용어가 쉽지 않기 때문이었어요.

아무래도 낯선 용어와

한자어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교과과정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우선 역사용어와 친해지기 위해 같이 살펴 보았어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시작한다는 역사

교과서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용어를 살펴보았는데요.

 

이번에 살펴보게 된 책에는

선사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를 담고 있어요.

 

선사시대는 구석기, 신석기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요.

역사적 사실이 많이 남아있지 않은 만큼

공부해야 하는 용어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인데요.

 

꼭 기억해야 하는 용어들이 제시되어 있는데요.

초등/중등에서 배우는 용어 비교가 되어 있어

더 깊이있는 용어가 무엇인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선사시대, 고조선 시대를 지나 삼국시대.

삼국시대로 발전하기 전 가야국도 포함되어 있어요.

 

점점 기록이 많아지는 만큼

더 구체적인 단어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인물, 사건, 지역, 역사적상황, 제도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는 용어가 잘 정리되어 있어요.

 

한 챕터에는 용어 사전을 통해 용어를 먼저 점검하고,

용어를 확인, 활용하는 활동지가 포함되어 있어요.

 


 

 

삼국시대부터는 인물 챕터가 따로 분리되어 있는데요.

전체적인 사건 정리 후

알고 있어야 하는 인물들을 별도로 정리해주어

사건과 인물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앞서 배운 용어를

빈칸채우기로 점검하고

여러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용어 활용이 있어요.

 

어렵고 낯선 단어들을

4단계로 반복하며

익숙해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각 챕터별로 용어사전을 마치면

돌발정리 코너가 있는데요.

 

앞서 배운 용어들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때로는 서술형으로,

때로는 연결하기 등으로 점검할 수 있어요.

 

학교에서 역사를 아직 배우기 전이지만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조이인 만큼

용어를 한 번 점검해 주는 것이 필요했는데요.

 

역사용어 책을 통해

역사의 흐름은 물론이고

다양한 용어를 훑어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역사에 대해 배우기 시작할 떄,

역사용어 책으로 용어를 다지고 간다면

앞으로도 어렵지 않게 역사에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