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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월이 다 가버린 시점이지만 올해 들어서 마음먹었던 것을 적어본다.


간단한 메모라도 매일 뭔가를 써본다. 


매일 5분이라도 운동을 하고, 일주일에 한 번은 요가를 한다.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한다. 


술을 줄인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맥주 맛을 알게 된 게 언제라고 이제 매일 한캔 이다. 주중에는 술을 안 먹도록 노력해야지. 


결혼과 출산 육아를 무슨 번개 치듯 겪어서 엄마의 자아만 남고 나는 짜부라져 버린 느낌이다. 이제 사람답게 잠도 좀 잘 수 있으니 짜부라진 나를 좀 펴 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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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