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가끔은 내가 너무 똥 멍청이 같아서 견디기 힘들 때가 있다. 


유튜브에서 재밌게 본 알쓸신잡에서 김영하가 글을 써봐야 자기 생각이 얼마나 바보 같은지도 알고 도움이 된다고 했다.


냉정한 얘기를 너무나 산뜻하게해서 신선했다. 부러운 능력이다. 


지나간 일은 고칠 수 없다. 똥 멍청이 같은 몸을 이끌고 오늘은 어제보다 나으리라 주섬주섬 챙겨서 나가본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3

댓글쓰기
  • 파로

    오래간만입니다...따님 둘이 아주 예쁘네요.

    말씀하신 써보는 글은 일기 등 혼자 간직하는 글이 아닌 누가 볼 수도 있는, 오픈된 곳에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곳 블로그 같은 곳에.

    화양연화의 시간들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2019.02.25 12:55 댓글쓰기
    • 흑묘사랑

      파로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건강하시지요?

      2019.02.27 01:54
  • 파로

    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종종 글을 써주세요. 보러 오겠습니다.

    2019.03.04 10:47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