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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클릭해 본 파워블로거 로빈순 표류기에 완전 뿅 반해서 한 이틀만에 포스팅을 다 보았다. 


출장 많던 쌍둥 직장맘이라는 강력한 공통점이 있어 완전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 재미있게 봤다.


기록의 힘을 다시 느꼈다. 나도 지난 삼년 좀 더 자주 일상을 기록했더라면 좋았을 걸. 


별일 아니라도 뭐가 섭섭했는지, 뭘 먹었는지, 새로 배운 건 뭔지. 지금부터라도 좀 기록을 하면 좋겠다.




알라딘은 미국 사이트가 있어서 한국책을 주문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우왕! 


로넌이 태어나서 내니 시급을 올리고 나서는 정말 월급에서 내니 월급 빠지고 나면 별로 남는게 없다 (그렇다고 시급이 높은 것에 불평하는 건 아님. 애 셋을 봐주는 내니님, 진심 존경) 이번달은 너무 적자라 힘들지만 형편이 좀 풀리면 보고 싶었던 책을 몇 권 사야지. 애들이 유치원에 가는 나이가 되면 나도 돈 좀 쓰고 살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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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