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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도서]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글배우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마음을 기댈 곳이 없어,

‘괜찮은 척’ 했던 하루”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던 우리의 이야기.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의 서평을 들구 왔답니당

서점에 이렇게 크게 홍보되고 있는 책인걸 보니

엄청 인기있는 책인 것 같아요 ㅎㅅㅎ

목차는 이렇습니당

목차만 봐도 빨리 읽고싶은 느낌이 들어요 !!!

아래부턴 이제 제가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 소개할게용

삶에 찾아오는 3번의 기회

첫째, 정말 아닌 사람이나 정말 아닌 일을

포기할 수 있는 기회

둘째,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좋아해두는 사람을 더 아껴주며 함께할 수 있는 기회

셋째, 나이가 많든 적든 지금 어떤 상황이든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이

분명 존재한다.


당신이 외롭다는 증거

외로움은 사람을 무채색으로 만듭니다

사람을 무채색으로 만든다는 표현이

너무 와닿았어요

그 어떤 걸 해도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여지고, 무기력할 때,, 그럴 때 사람이 무채색 같은 것 같아요

감정의 색이 무채색으로 변하면 주위에서 나와 다르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 때 그들과 다른 나의 모습에서 또 한 번 외로움을 느낍니다.

감정에 색이 있다는 말은 여기저기서 들은 것 같은데 그게 무채색이라고 하니까 확 와닿고 좋았던 것 같아요! 감정에 색이 어찌보면 색의 프레임? 고정관념?에 따라 정해질 수 있겠지만 ,,,


무기력한 하루

인생은 기니까 오늘 하루쯤은 무기력해져도 괜찮아. 내일도 무기력하고 모레도 무기력할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

무기력함이 정말 무서운게 이런 무기력함이 내일도, 내일 모레, 다음 주도, 다음 달도 ,, 계속 지속될 것이라는 불안감을 동반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여기서 딱 그 말을 해줘서 놀랐어요??

네가 지금 무기력한 이유는

지금의 상황과 미래의 상황이 같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야. 지금 재미없는 인생이 미래에도 재미없게 똑같이 펼쳐질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야.

지금 네가 힘든 건 오늘의 무기력함이 아니라 앞으로도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은 삶의 전체에 대한 무기력함으로 힘들어하는거잖아.

그렇지 않단다.

어느 날도 똑같지 않아.

그러니 오늘 무기력해도 괜찮아.

보통 무기력함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함을 느낄 때,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확실히 코로나 때문에

요즘 무기력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매일 집에만 있는 반복되는 똑같은 지루한 일상 ㅠㅠ

코로나 언제 없어질까요 ...

모두가 너무 힘들고 지치는데 。??(´O`) ??。

그렇게 있는 힘을 다 쓰고 나면

새로운 힘이 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간을 멈춰서 생각할 수 있게

무기력함아 찾아오기에.

무기력을 새로운 힘이 나기 위한 시간으로 표현한 것이 되게 위로가 됐어요 ( ´? ? `? )

지금 무기력하다고 네가 쓸모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네가 나중에 멋지게 쓰여질 날을 준비하고 있는거야

무기력할 때 제일 자주 드는 생각이 난 왜 살까 .. 내가 사는 의미가 뭐가 있지? 나는 쓸모 없는 사람 같고..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런 생각을 딱 저격하고 이 시간을 내가 나중에 멋지게 쓰여질 날을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말해주는게 너무 따뜻했어요 ..

너의 속도를 찾았으면 좋겠어

지금 무기력하다면

지금은 속도를 조금 줄이면 되는거야

아무래도 우린 사람들 속에서 함께 살아가기에,

항상 남들과의 비교 속에서 살아가고

그걸 피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남들보다 늦는 건 아닐까하고

항상 조급한 마음을 가지게 되죠

항상 사람들이 느려도 괜찮아 하지만 ㅠㅠ 그렇게 진짜 생각하는게 어디 쉽나요.. 남들 다 그 나이에 맞춰서 이루어나가고 있는데 나만 뒤쳐진 기분 ,,

많은 사람이 경험하는 기분이기에

이 조언이 많은 사람들에게 와닿을 것 같아요

나의 속도를 찾는 거 진짜 어렵지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내 속도를 인정하고 조급함을 가지기 말기!


섬세한 사람

저는 어릴 적부터 조금 둔한 편이라, 예민한 사람들을 이해 못했던 것 같아요

왜 작은 일도 신경 쓰며 저렇게 자신도 남들도 힘들게 하는지 이해가 안됐어요 ..!

그런데 예민한 것과 섬세한 건 묘하게 차이가 있는 것 같지만은 예민하거나 섬세한 건 자신이 많은 걸 신경 쓰는만큼 다른 이를 대할 때도 이를 조심하며 대하는 걸 알게 됐어요

어찌보면 배려심이 깊은 사람들은 그런 섬세한 부분까지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고, 그렇기에 남들이 섬세한 부분을 배려하지 못할 때 조금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긴 해요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할까,

안정적인 일을 해야 할까

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 건 그 자체로 축복이야

삶을 나의 색깔로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온 거란다

어릴 적에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점점 자라면서 하고 싶은 게 뭔지조차 생각하기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하고 싶은 게 생기는 것도 정말 축복이라는 걸 요즘 새삼 더 깨닫고 있어요!

뭔가 하고 싶은 건 없는데 해야 할 것만 같고,,

스트레스 받고 목표가 없는 느낌에

막막함이 느껴질 것 같아요 ㅠㅠ

그러니 앞으론 하고 싶은 게 생기면

정말 열심히! 도전해보려구요 !!

삶을 나의 색깔로 살아간다는 표현도

너무 멋있는 것 같아요 ,??


지금의 내 모습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지켜보길 바란다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인생에는 아직 만나지 못한

아름다운 시간이 놓여져 있다

잠 안오는 새벽에, 뭔가 고민이 많아 잠이 안올 때,

읽으면 좋을 책 같아요 !

읽으면서 너무 힐링되고 위로 받았답니다 ??

힐링 에세이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추천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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