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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

[도서] 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

김태현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한 권으로 인간 심리세계를 통찰하는

심리학 여행서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평소에 심리학 책 읽는 걸 좋아하는데

요즘 들어 잘 안읽다가 오랜만에 읽게됐다 ㅎㅎ

타인의 속마음이라니 !! 너무 흥미로운 주제다

그리고 나는 명언이나 글귀 같은 거 읽는 것도 좋아해서 이 책은 내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

우리가 메뉴를 통일하는 진짜 이유

솔로몬 애쉬

이렇게 각 챕터마다

재밌는 심리학적 지식이 나와있다


깨진 유리창 주변이 더러운 이유

필립 짐바르도

깨진 유리창 효과!

한 장의 방치된 깨진 유리창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는 신호이며,

따라서 유리창을 더 깨는 것에 대해

아무런 부담이 없다.

썩은 사과가 썩은 상자를 만드는 게 아니라,

썩은 상자가 썩은 사과를 만드는 것이다


자기합리화가 심한 사람은 왜 그럴까?

레온 페스팅거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라

합리화하는 존재이다

이 말 듣고 위안이 됐다 .. ㅋㅋㅋㅋ

난 정말 합리화의 달인이기 때문 . . .


누구나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

데이비드 번스

‘왜곡된 인식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부정적 사고방식을 반박하다 보면,

어떤 우울함과 불안에 시달리던 사람도

건강한 감정을 되찾을 수 있게 된다.’


결정 곤란에 시달리지 않는 방법

배리 슈워츠

‘선택의 자유 자체가 제한된다는 것은

불행한 일이지만,

반대로 선택의 자유가 무제한으로 주어진다는 것이 행복한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선택이 어려워지거나 선택을 한 이후에도

그 선택이 최고였는지 불안하기 때문이다.’

선택의 패러독스

paradox of choice

: 일반적으로 선택의 폭이 넓을수록 더 만족스러운 반응을 나타낼 것이라 추측하지만,

실제로는 선택권이 적을 때

가진 것에 대한 만족도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진짜 보면 결정장애인 사람들이 진짜 많은데

(나포함^^) 이게 은근히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다

진짜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결정하는 게 어려움 ㅠ

‘적당히 만족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인생을 즐기기 위한 방법이다.

절대 되돌리지 않을 선택을 했다고 여기면,

다른 걱정을 하지 않고 현재의 상황을 개선하는 데 매진하게 된다.

후회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후회는 우리를 신중하게 만들어준다.

뭔가 그냥 심리학 책이 아니라

심리학자들의 명언으로 이루어진 책이라

신선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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