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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남자

[도서] 이달의 남자

이도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방학이 되니까 다시 책을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이 책은 정말 그냥 흥미롭게

슉슉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어요 ???

책 제목이랑 설명만 읽어도

뭔가 궁금증이 들고 읽어보고 싶어졌던 책 !

원래 남의 연애 얘기는 재밌는 법이자나여,,

근데 이건 아예 연애한 얘기두 아니고

연애로 갈 뻔한, 스쳐지나간 인연들 얘기들

기록해둔 내용이라

너무 재미있었어요 '?'

머무르지 않은 인연들이 남긴 유의미한 것들이라

부제목만 봐도 그게 뭘까 호기심이 들었어요

보통 스쳐지나간 인연은 크게 의미도 안남고

유의미한 것들이 남는다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원래 관계를 통해서 나를 발견한다고 하잖아요

뭔가 그냥 가볍게 지나칠 수 있는 관계들도

곱씹으며 자신에 대해 생각해본다는게

되게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스쳐 지나간 인연에 대한 이야기니까

그리 무겁지는 않아

가볍게 재밌게~ 어떤 건 공감하기도 하고

어떤 건 신기하다 요런 생각도 하며

재밌게 읽었답니다 :)

이렇게 달별로 ㅋㅋㅋ

에피소드를 풀어주는 옴니버스 형식이에용!

중간중간 실감나게

카톡 주고 받는 내용도 들어가있어서

더더 현실감 있게 읽혔던 것 같아요 ( ¨? )

중간중간에 보기만 해도

어떤 의민지 알 것 같은

귀여운 그림들도 인상적이었어요 ㅎㅎ

진짜 ㅋㅋㅋㅋㅋ

저런 사람 부러워요 ??

막막 돌진 가능한 …

재보기 …

ㅋㅋㅋㅋㅋㅋㅋ다 막아버리기

무튼 너무 재밌게 읽은 책이었어요

공부하다가 머리 식힐 겸 읽었는데

완존 힐링 타임 ~,~??

저 같이 요런 얘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강추고

그렇지 않더라도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으시기에 좋을 것 같아요!

추천 추천임니당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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