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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를 알아야 앱 개발이 보인다

[도서] 아키텍처를 알아야 앱 개발이 보인다

옥수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키텍처를 알아야 앱개발이 보인다는

 굵은 초록색 제목으로 된 도서로 표지는 아동딕한 느낌으로 아드로이드를 가지고 노는 아이가 보인다.

하지만 표지는 쉬워보이는 대상이라고 하기에 첫장을 여는 순간아니다라는 느낌이 먼저 든다.

개발자라면 필수적으로 하는 일들이 있다고 하지만

난 우리집 남자들에 낄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책을 선택하기도 했다. 아이의 직업쪽 라인과 관심 그리고 남편과의 서로의 대화에서는 오로지 프로그램과 컴퓨터쪽 관련 이야기만 오간다.

그나마 식탁에서 오가는 이야기로 사용하는 프로그램부터 다양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냥 머리는 끄덕일수 있는 정도로 지식이 조금씩은 세팅이 되어가고 있어서 도전할수 있지 않았을까 한다.

다양한 앱들을 접하면 화도 나도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들이 드는 것들을 접하면서 내 아이가 그런 욕을 안먹게 하고 싶다는 부모 욕심일까?

그래서 관련 도서를 보면 먼저 손길이 가고 같은 업종의 사람을 만나면 다시 보게 된다고 할까?

그래서 이 "아키텍처를 알아야 앱계발이 보인다"를 보게 되었다.

각각의 기능부터 마땅한예제 그리고 조각이 되어져 있는 것을 적절한 소스 예제로 깔끔하게 구성하는 것으로 실무적인 도움을 주고 설개부터 코드구조를 가지고 배울수 있게 되어있어서

애플리켄이션을 구성하고 끊임없이 변경과 업그래이드를 하고 있는 현실속에서 반복적인 작업외에 다양한 유지보수에 대한 현실적인 면들을 고려한다면 처음부터 설계에 대한 원칙은 확장이 쉬운 구조를 만드는 지침을 제대로 제시하고 있는 도서인 것이다.

결국에는 원칙에 맞는 코드를 구성하는 패턴을 보이고 그것을 간단한 도표 도식으로 다이어그램 등등 실질적인 시각적 구성으로 모듈들을 볼수 있게 만들고 있다.

초보인 나도 책이 와 하고 탄성을 할수 밖에 없는 구성으로 개발자들에게 좋은 길라잡이 형식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기에 어렵지 않게 접근하고 있다.

그렇다고 사수들이 이러한 세세한 부분까지 잡아줄수 없는 현실에서 스스로 찾아서 공부해야 한다면 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단

마지막에는 따라하면서 배우는 앱설계 챕터로 구성하고 있기에 좀 더 배움을 활용하는 것까지 연계해서 잡아낼수 있다.

군대에 있는 아들도 보더니 실질적인 코드 소스가 많다면서 도움이 많이 되고 특히 같이 같은 일을 하는 여친이 보면 도움이 많이 되겠다면서 은근슬쩍 챙기길래

먼저 군대에서 읽고 그다음에 주어도 늦지 않다고 제지하고 아들 녀석 가방에 넣어주었습니다

자기 계발 시간이 많은 아이에게 좋은 코드를 많은 분들에게 다양한 것들을 배웠으면 했는데 본인과 다른 구성도 볼수 있는 도서라 많은 참조가 되는 구성이라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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