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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쓰는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도서] 진짜 쓰는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이하나(좐느),박경나(톰왔) 공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진짜 쓰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라는 알록달록한 글씨로 표지가 있는 도서 밑에 실무 디자인 입문서라 쓰여있다.

 

정작 이책을 보는 순간 필요 없는 부분은 과감히 삭제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현장에서 노하우가 있다는 이야기 인것이다

실무에서 쓸 수 있는 테크닉이라는 것은 당연히 새로운 기술보다는 시각적으로 사로잡고 핵심 전달에 효율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포토샵과 일러스트로 구성을 할수 밖에 없는 것이기에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어찌 설명으로 접근하는지가 궁금했다.

 

기본 기능으로 뭔가 완성을 한다면 좋겠지만 실무를 위한 기본을 가지고 사진의 색감 보정을 통해서 이미지를 극대화 할수 밖에 없는데 그것은 노출을 높이고 다양한 패턴을 적용을 해야 한다는 것이 포인트가 되는것이 이책에서는 자연스럽게 풀어가고 있다.

 

그들의 노하우를 21000원에 살수 있어서 좋을 수도 있다. 그 오랫동안의 경험을 녹여내어서 접근을 하다보니 일러스트를 통해 포토삽과 혼합으로 적절히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편집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제일 취약한 부분이 브러쉬 부분을 갈증으로 제대로 긁어주듯이 타블릿과 함께 적용하여 쓸 수 있는 포인드도 잡아주고 있다.

게다가 이미지를 합성을 하여 노출을 제대로 하다보니 내가 궁금했던 이미지 기법을 잡아내고 있고 키워드를 잡아가면서 우리가 익숙하게 보아지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인터넷이나 잡지에서 포인트로 색상을 잡아주는 기법이라든지 혹은 이미지 안에 또다른 이미지를 넣고 구성을 하는 것까지도

저자가 제대로 포인트를 잡고 있다.

그들의 활동 영역이 게임 컨셉 디자인이고 영상디자인을 주로 사용하다보니 제대로 이들은 개인작업을 통해 얼마나 실무에서 답답해가면서도 많은 일들을 통해 정말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지를 알수 있지 않을 수 있을까?

그러다 보니 제대로 된 실습을 중심으로 하다보니 활용이 적합한 예제를 잡아주고 있다.

 

제자가 유투브를 통해 실습에 대한 동영상도 제공을 하고

출판사에서도 예제를 다운받아서 따라 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와

제일 궁금했던 펜툴이 다 해결이 되어서 두꺼운 책보다 실무를 포인트로 한 접근의 이 도서를 추천하기 좋은 도서로 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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