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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오디세이

[도서] 경제학 오디세이

조지 슈피로 저/김현정 역/조원경 감수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책 제목에 오디세이 들어가면 어렵지 않게 구성하겠다고 저자가 정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 읽어보리라 생각했다.

나에게 경제학은 돈을 가지고 얼마나 잘 저울질해서 좀 더 효과를 노리는 것이라는 것으로 목적을 가진 학문으로 인식을 하고 있어서 머리가 아픈 학문이라 했다는 것이 나름의 벽이다.

 

많은 학자들이 이론을 적용하고 그것이 효용적으로 적용이 되는지가 관건인데 나에게는 그것이 많이 어려웠다.

수학적인 논리적 접근이 없는 머리에게는....

 

하지만 이책은 많은 이야기들을 통해서 접근하고 있다.

효용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어떻게 고민하고 선택하기에 더욱더 다양한 시각적인 접근을 했다는 것이 한문구로 다가온다.

 

"한 단위의 돈이 안겨주는 효용은 그 돈에 비례하지 않는다. 돈의 효용은 어떤 상황에 농혀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돈의 효용에 영행을 미치는 상황을 정의하기 힘들때도 있다. 그증 가장 보편적이고 중요한 것을 바로 부다"

 

라플라스 1814 .27

 

부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효용적인지를 선택하는 저울 방법이 단지 이론이 아닌 다양한 사회전반에 따른 이야기들을 풀어가다보니 나의 경제적인 생각론이 조금씩 변화하고 시각을 달리 하게 만든다는 것을 400페이지에서 풀어낸다는 것이 바로 다가온다.

 

그것이 합리적인지 비합리적인지를 찾아내는 것 또한 효율에 의해 판된이 되는 것일까 하는 늘 질문속에 조금은 다가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다들 위험성을 감수하면서 접근한다고 볼 수 있다.

 

이책은 단지 이론을 설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접근하는 사회적인 생활들을 기준이란 자를 경제로 풀어보는 것으로 정한것이라 생각하니 한편의 소설같은 느낌으로 술술 읽어가게 만든다.

비록 어려운 이론들이나 외국의 저명한 학자들의 이름이 언급이 되고 있지만 그것을 꼭 집어가면서 읽고 싶지 않을 정도로 접근하고 있다.

 

위험을 싫어하는 인간이 도박을 하는 것을 이책에서는 상금에 대한 기대 효용이란 접근을 하다보니 최근의 이슈가 된 드라마를 떠오르게 만든다.

자연적으로 효율적인 위험성을 잡고서라도 극대화를 위해 복잡한 계산을 두드리는 사람들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배달률에 의해 기대 효용성을 찾아가니 이해가 간다.

이런 것들처럼 쉽게 경제학이란 이름으로 효용성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이 한권에 오디세이로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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