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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공부

[도서] 음식 공부

최철한,고화선,장중엽 공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자연에서 배우는 음식공부라는 책은 색상이 먼저 녹색이다.


 

자연이라는 색상이 녹색을 대표하듯이 푸릇푸릇한 색감이 좋다.
먹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한다는 그 문구가 이책에서 강조하고 픈 이야기인지 처음부터 알려주겠다는 표현이 살아있는 표지를 가지고 접근을 시도한다.

그래서 방송을 보면 어디서 아프고 하면 음식으로 먼저 치료를 권장하고 그리고 식품을 넘어 약품과 관련을 하여 제품을 홍보를 하고 홈쇼핑에서 다시 연계를 하도록 하고 있다.

음식으로 치료한다는 것은 동의보감에서 언급을 하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그것은 땅의 기운과 하늘의 기운, 물의 기운으로 먹고 자란것으로 그것의 기운을 가지고 내몸에 염증을 잡고 치유를 잡고 하는 것이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생태음식이라는 것을 3명의 작가가 균형있게 잡아간다.

한 작가가 썼다면 치우치고 편중되어지는 주제에 이끌어 갈수 있지만

형상이학의 치료를 주된 목적을 가진 작가와 생태학자의 꿈으로 키운 한의원 원장 그리고 화학과를 전공했다가 다시 약초의 약효기능을 공부한 작가들이 다 한의원 원장으로 꿈을 이룬 작가들이 챕터를 10개를 나누어서 생존적인 이야기를 풀어간다.

물속생물이 주는 이야기, 땅이 주는 이야기 그리고 하늘의 햇볕이 주는 이야기를 통해 접근을 한다.

 


특히 음식들은 풍습병을 통해 치유해가는 것이 거의 마음에 와닿는다고 할까?
산과 능선에서 세가지 기운을 나누어 받아서 효능이 누적된 기운이라고 할것을 무한하게 배풀어서 몸속에 나누어주고 앞으로 기운내어서 나가라고 부탁하는 음식이 되는 과정을 스토리 있게 접근하고 있다.

쌀도 서리를 맞고 자란 쌀 그리고 서리를 맞은 사과  무우등등 그들이 수렴이 되어서 에너지를 얹어서 몸속에 들어오낟고 하니 기분부터 달라진다고 하니 지금이라도 그걸 찾고자 하는 맘이 동조한다,


 

바다에서 짠기를 준 것을 끝맛이 달고 구수하고 등등을 변화를 주고

영험한 약초를 나누어주는산에서는 치유를 주도록 설계가 된듯한 구성력을 글을 보니 생태치유라는 것이 절로 이해가 간다.
한의학적이란 접근이 아니 원초적인 접근이라고 볼 수 있어서 색안경 안끼고

할아버지가 도란도란 땅이야기 바다이야기 하늘 이야기를 나누어주듯이 어렵지 않게 풀어가고 있다.

이해를 못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 전문용어가 남발하지 않은 이야기

그냥 생태치유하듯이 자연스럽게 녹게 접근하고 있다.
이책을 통해 생태라는 것이 멀리 있지 않고 내 주변에 늘 함께 존재하는데 너무 약물에 의존하지 않게 길잡이가 되어지니 나 자신을 위해 사랑하는 방법으로 음식공부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인도해주는 입문서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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