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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포토샵 테크닉 141

[도서] 디자이너의 포토샵 테크닉 141

에이라쿠 마사야,다카하시 도시유키,구로다 아키오미,구스다 사토시 공저/구수영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책제목으로 보고 표지만 보아서는 좀처럼 느낌이 오지 않았다.

저자를 보니 일본인이라는 점이 낯설다는 느낌이 컸다.

한끗 차이로 완성도를 높이는 실전 디자인 테크닉이란 말풍선 안에 들어있는것으로 사로잡을 수 밖에 없다.

디자인 되어 있는 것들은 다르게 잡아주어야 하지만 포토삽으로 사진을 수정하거나 시선을 잡을 수 있는것은 미묘한 한끗 차이란 것에 문구에서 흔들렸다,

저자 네명은 각자의 분야가 다양해서 포인트를 잡고 접근하는 팁들이 좀 더확실하게 다가올 듯 싶다.,

포토샵은 이제 전국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기본 툴과 같은 것으로 활용도가 높기에

보다 디테일하면서도 다양한 테크닉이 요구된다.

 

예제파일이 함께 제시가 되니 쉽게 따라하기 좋다.

출판사의 싸이트에서 들어가서 볼 수 있다

게다가 설명 자체가 군더더기 없이 설명이 간결하면서 이미지 번호를 따라서 툴을 사용하게끔 구성하여

시간에 대한 효율적으로 간단하게 풀어가도록 구성인지라 어렵지 않게 접근이 된다.

어렵다는 느낌보다는 정말? 이게간단히 되는거야 하는 것이 더 맞을 듯 싶다.

사진 보정이라는 것이 어렵지 않음을 알려주고

이미지 편집이 쉽게 하여 아이디어가 높아지도록 구성을 하다보니 이리 쉽게 가능하는지가 의심스러워서 따라했더니 정말 쉽게 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만큼 어렵지 않은 툴의 기능을 놓치고 말았던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 포토샵의 다양한 활용 방법이 궁금한 디자이너
  •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 고민 중인 디자이너
  • 디자이너를 꿈꾸는 취업 준비생
  •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은 마케터

https://bit.ly/3zG5doV\

 

압축을해서 올려져 있고 게다가 141개의 예제에 대한 재료가 있어서 합성을 하고 이미지 변환을 할 수 있으니 책에서 쉽게 다가가도록 되어 있으니 도움이 확실히 따라 하기 좋게 되어있다

이책의 목차부터가 사로잡는다

그냥 제목만 나열하는 것이 아닌 말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주면서 페이지에 대한 설명으로 한페이지마다20개 정도를 풀어내고 있다.

내가 관심이 있는 것도 있고 그외의 다양하게 접근해보고 싶은 호기심을 제시하는 것도 있고

내가 알고 있으나 좀 더 디테일하게 바꿀 수 있는 팁을 가지 제목도 있다.

 

 그래서 독자를 이렇게 설정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어렵지 않게 접근이 되니 부담은 전혀 없고

너무 쉬우니 쉽게 잊을 수 있는게 아닌가 싶은 정도이다

게다가 정말 필수 아이템만 제공을 하니 아이디어로써 활용도가 높은

접근의 기법을 훔쳐보기가 좋은 주제를 가지고 있다.

다만 그것을 잘 사용하도록 사진을 잘 찍어야 하는 것도 필수 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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