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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만드는 글자, 코딩

[도서] 세상을 만드는 글자, 코딩

박준석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목차정리]
- 코딩? 코딩이 무엇일까.
- 프로그래밍이 왜 존재하는가.
- 언어는 무엇일까.
-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질까.
- 글을 쓴다.
- 이 글을 읽는 존재는 컴퓨터.
- 디지털로 존재하는 모든것.

 

컴퓨터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읽으면 참 도움이 될 만한 책.
숨쉬는것처럼 이용하는 디지털기기에 익숙한 세대가 아니라
어느새 주변을 둘러싼 디지털기기가 낯선 세대가
읽으면 현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듯 하다.

 

모든게 코딩으로 이루어져있다는
개인적으로는 색다른 시각으로 책이 쓰여지고 있고,
읽다보면 어떤 의도로 주장하는지도 공감된다.
정확하게는 모든 생물을 디지털적인 시선으로
분해할 수 있고, 실제로도 그런 연구는 활발하게 진행된다.
DNA지도등은 그리 듣기 어려운 말은 아니니까.

 

그렇다면 인위적일 수 없는 생물의 존재는
과연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에 대한 작가의 시각이 흥미롭다. 
인문학과 교양의 간극은 100% 읽는 사람의 차이니까.

 

그리고 결국 책의 전체 내용의 핵심은
시키는 일을 쉬지않고 제일 잘 할수 있는
컴퓨터에게 글을 읽게 할 것인가이다.
글을 읽는 독자인 컴퓨터가 읽을 수 있는 글이 필요한 이유와
왜 글을 읽혀야 하는가를 중점으로 설명하고 있다.

 

결국 다가올 시대는 모든게 디지털이 기반이 된 사회가 될 것이다.
아무런 준비없이 살아가게 된다면, 
익숙치 못한 이방인의 위치를 벗어나지 못 할 것이다.
주변을 둘러싼 디지털의 세계에서
0과 1의 의미를 알기위한 최소한의 입문서로
충분한 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https://bari-08.blogspot.com/2021/07/20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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