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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

[도서] 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

고현민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목차 정리]

 - 개발자의 용어.

 - IT업계의 용어.

 - 프로그래밍 용어.

 

개발자와 소통하며 협업해야 하는 사람.

개발자를 목표로 공부하는 사람.

초보 개발자로서 더욱 폭 넓은 지식을 쌓고자 하는 사람.

 

'개발자'와 '개발자와 소통해야하는 사람'.

저자가 이 책을 읽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부류이자 글을 쓴 목적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목적에 정확히 닿아있다.

 

시대가 시대이다보니 나 역시 코딩에 대한 궁금증은 가지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를 알 수가 없었다.

어느 글은 파이썬, 어느 글에선 자바만 공부하면 된다고 했고,

C++, 안드로이드등을 공부해야 한다는 글도 읽었다.

문제는 내가 그 언어들이 어디에 쓰이고,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는지도 모르는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완전 문외한이라 것이다.

 

생각보다 프로그램 개발자와 일반인 사이의 사고의 벽은 높다.

개발자는 당연히 알고 있는 내용이라 매우 기초를 무시한다.

일반인은 그 기초조차 모르는데 두꺼운 책들을 보면 공포를 느끼고 포기한다.

그 직업 정보의 괴리감에서 포기했던 과거의 나 또한 그랬다.

궁금하긴한데 어디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가 막막했다.

 

이 책은 저자가 말 한대로 딱 그만큼이다.

"얄팍한 코딩 지식"

깊이 있게 파고들어 나의 지식을 기록에 남기겠다가 아니다.

프로그램 개발자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고, 

그 일들이 어떤 결과물로 나오는지를 '간단하게' 설명한다.

 

그럼으로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검색한 네이버 홈페이지로 어떤 과정을 통해 접속이 되는지.

내가 보는 화면은 어떤 언어로 만들어 졌고,

내가 남긴 기록들은 어디로 저장되며, 그 일은 누가 하는지등등

IT 업계 전반에 쓰이는 용어들을 통해 전체적인 판을 정리해준다.

 

성인이 되어 다른 업계로 이직을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해야되는 일이 있다.

그 업계의 쓰이는 용어(말, 단어)를 알아야 하고,

그 용어 (말, 단어)가 무엇을 뜻하는지를 이해하는게 가장 먼저이다.

 

이 책은 그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

일반인의 IT 업계에 대한 두려움의 장벽을 낮추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처: https://jangpal08.tistory.com/426 [오감(五感)의 기록: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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