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자바로만 개발하던 안드로이드가 코틀린으로도 개발할 수가 있다.
구글은 코틀린을 왜 선택했을까? 이는 책 앞부분에서 저자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3장에서 코틀린 사용문법을 따라하다 보면 왜 코틀린을 쓰는지 이해할 수가 있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위젯과 리소트 그리고 화면 구성하기에 비중을 크게 두고 있는데,
자세한 예제와 그림을 곁드린 설명으로 안드로이드를 해보지 않았던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엔 오픈API 사용부터 구글에 앱 배포하는 방법까지 나와있어 안드로이드 앱 개발부터 배포까지를 다 배울수 있습니다.

 

아직 동영상 강좌는 많이 올라오진 않았지만 부족한 부분은 유튜브 저자 강의와 질의 코너를 이용한다면
혼자 독학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도 배우고, 코틀린도 이 기회에 공부해보고 싶다면 추천 드리는 책이에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